돈값하는 퍼프
솔직히 저렴한 퍼프만 쓰다가 피카소 퍼프 쓰니까 왜 이 돈 주고 사는지 알거 같아욬ㅋㅋㅋ
라텍스라는 말이 이해가 될 정도로 사용감 자체가 쫀득하게 밀착되게 해줍니다. 피부에 베이스가 짭 짭 하고 붙게 해줍니다. 퍼프 사이즈도 딱 손에 감았을때 너무 작지도 않고 오히려 조금 사이즈가 있어서 사용하기 편합니다. 양면이 다른 질감인데 저는 굴곡(?)있는 라텍스 부분으로 사용하는데 피부에 딱 베이스가 짭 붙게 해줍니다. 밀착이 완전 깔끔하게 됩니다.
납작브러쉬 혹은 스패츌라로 얇게 깔아주고 퍼프에 물 먹여서 두들겨 주면 퍼프에 흡수되는 것도 없고 그냥 피부에 딱 찰떡으로 붙습니다. 퍼프페 쓸데 없이 흡수되는 거 없고 피부에 밀착 시켜주는게 진짜 최고입니다…
이 퍼프 쓰고 나서 다른 퍼프 구경도 안합니다. 완전 강추입니다.
모공 요철 싹가려준고 밀착력있게 베이스 발린다해서 기대하고 샀는데 첨 써보는거라 작은사이즈 샀는데 큰용량샀으면 큰일날뻔함 ㅠ 진짜 쓰고 너무 별로 밀착력도 모르겠고 피부 텁텁하게 발림 ㅠ 진짜 다이소 올영 스펀지가 휘뚤마뚤 가격면에서 더 쓰기 좋음 가격도 비싸고 내가 똥손인건지
너무 별로라 처박템됐네요
1. 미쯔요시를 주문해서 사용하는 편인데 귀찮을때는 가까운 올영에서 세일할때 사곤 합니다
2. 전 코팅된 면보다는 보드라운 면을 더 많이 사용하는 편이라서 직사각형의 퍼프를 대각선으로 잘라서 보드라운 면이 더 많아지도록 만들어서 사용합니다
3. 깔끔떠는 척 하는 편이라서 ㅎㅎ
아침에 사용한 퍼프는 저녁에 세안하면서 브러쉬클렌져로 같이 세척해주고 다음날에는 새 퍼프로 쓰고..
이런식으로 동시에 3개 정도를 돌려쓰다가 탄성이 떨어지거나 퍼프가 찢어지거나 화장이 질 안 먹는다 싶으면 버립니다
미쯔요시든 피카소든 대게 3일 주기로 세척하는 편인데 6개 짜리 하나사면 매일 화장하는 편인데.. 길면 2-3개월 정도 쓰는 것 같아요^^
4. 이전에는 에스쁘아 리얼테크닉스 등의 폴리우레탄 소재의 퍼프를 많이 썼었는데 생각보다 빨리 마르질 않고 곰팡이가 금방 생겨서 제 위생습관과는 맞지 않아서 사용중지 했어요 ㅠㅠ
5. 또 위의 폴리우레탄 퍼프들은 매트한 파데들과의 궁합이 좀더 좋아서 글로우 파데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라텍스퍼프와의 궁합이 더 좋은 것 같네요
6. 정작 후기를 남기고 싶은 건 피카소 스파출라를 사면서 받았던 콜레지오니 라텍스 퍼프예요 (분홍색이 첨가된)
가끔 이퍼프를 홈페이지에서 구매해서 쓰는데 전 이 퍼프가 말랑말랑해서 더 좋거든요 핸들링하기도 더 편하고 글로우한 느낌도 더 좋고.. 밀착력은 더 떨어질지 모르겠지만 화장을 가볍게 하는 저로서는 피카소 오리지날 보다는 훨씬더 맘에드는.. 그 제품이 약간 더 저렴하니 한번쯤 비교하실겸 써보세여
돈값하는 스폰지 중 하나랍니다, 대용량도 있어서, 저처럼 스폰지 마니 사용하시는분들이 쓰면 좋으실꺼같아요, 브러시 천재 피카소가 만들어서 인지 쫀쫀하고 피부화장 잘 먹게 만드는 제품으로, 구별해서, 블러셔 따로,베이스제품 따로 쓰는데, 활용도도 높고 다른퍼프 스펀지들 보다 제값을 하는 제품이예요,
라텍스스폰지가 제일 좋은거 같습니다!!
물먹여서 써도 좋고 그냥 써도 좋습니다,,
세상 부드럽습니다
스펀지가 거기서 거기지 비싼돈 주고 살필요가 있어? 했던 사람인데 써보니 단번에 알겠더라구요ㅎㅎ
저는 피부가 건조해서 파운데이션 전에 수분크림 얼굴에 흡수시켜주는 용도로 사용했는데 확실히 손으로 흡수시킬땐 피부 열 때문에 홍조가 안없어지는데 스펀지로 흡수시켜주니 금방 진정이 되고 파운데이션을 잘 먹더라구요👍🏻
비싸도 재구매 의사 100%였습니다😊
너무 궁금해서 올영세일 때 8,000원인가 주고 구매했음.
스펀지면 얼마나 좋겠어 하고 스파츌러로 파데를 얇게 바른 후 두드려줬는데 쫀쫀하면서 엄청 밀착력이 높아짐! 그래서 표현도 예쁨..두드리는게 귀찮아서 항상 퍼프로 베이스는 밀면서 발라줬는데, 요 스펀지 한번 사용하고 베이스 공들이고 싶은 날에는 꼭 사용해주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