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웠던 '파데 소생 크림'
✅ '파데 소생 크림'이라 해서 기대가 컸던 만큼 아쉬움도 컸던 크림.
일단 발랐을 때 피부에 스며드는 첫 느낌은 좋았어요! 같은 라인의 투명한 젤 제형의 세럼을 사용하고 나서, 좀 더 점성이 있는 이 제품을 바르니 산뜻하게 기초를 마무리 한 듯한 느낌이었어요. 그런데... 가벼운 건 좋지만 건성인 저에게는 너무 가벼웠다는게 문제😥 바르고 나서 건조함이 느껴져서 두 번 덧발랐지만, '파데 소생 크림'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들뜨는 각질들을 바라봐야 했네요@@
특히 애용하는 제조사인만큼 기대가 컸는데 아쉬움이 남는 제품이네요.. 또 퐁퐁?! 샴푸 냄새가 나는데, 꽤 강한 향이라 호불호가 갈릴 것 같네요~
이 리뷰는 2021.05.0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