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안 하고 선물 받은 거라 썼는데, 생각보다 좋아서 놀랐어요. 복합성 기준 봄가을 아침에 쓰면 딱 좋더라고요. 젤크림 제형에 유분 별로 없고 수분감 있는데 흡수 잘 되고 피부가 속쫀득 겉보송 느낌으로 마무리돼요. 메이크업 전에 바르는 수분프라이머 느낌!! 선크림이든 파데든 잘 먹고요. 에센스만 잘 바르면 속건조는 없는 것 같고요. 선크림이나 파데가 보송한 제품이면 여름에도 피부타입에 따라 가능할 것 같아요. 겨울은 지성 아닌 이상 무리일 것 같고요.
장점
💚수분은 깨우고 유분은 잡아주어 유수분 밸런스를 케어해줍니다! 보송한 피부 연출로 번들번들한 피부 탈출은
물론, 메이크업 핏을 업 시켜줘요
💚은은한 광채와 함께 깐달걀 피부로 케어해줍니다! 이때까지 써 본 크림 중에 손에 꼽을 정도로 드라마틱한 효과를 볼 수 있었어요
💚흡수력이 정말 빠르고, 촉촉하고 부드러우면서 매끄러운 피부로 가꿔줍니다
단점
💚딱히 없습니다
부드럽고 수분 느낌의 어느정도 점성도 있는 수딩크림입니다
5월이 되니, 알레르기로 피부가 붉다못해 부은 부분도 있고,,우연히 프레뽀 수딩크림을 접하게 되었어요
부어오른 피부가 정말 편안해졌어요
듬뿍 올려줄수록 편안 진정이 되어서 피부과 가야하나 급하던차에
도움 받았어요
객지에 며칠 나가 있던중이라서, 집으로 돌아와 연고도 발라서인지 잘 가라 앉고 있어요 ㅎ
순하고 수분 함유도 많아서 손이 자주 갈 수딩 크림입니다~
+++) 프레뽀 메이크업 핏 수딩 세럼이 끈적임 적은 수딩젤 묽은 버전으로 수분만 팍팍 메꿔준다면, 얘는 약간 보습감이 얹어지고 상대적으로 아주 쪼끔 되직하다. 다른 브랜드를 예시로 들자니 듀이트리 순수 진정 크림이 생각난다. 둘이 제형도 사용감도 결이 비슷한데 듀이트리 꺼가 좀 더 유분기 있고 가볍다. 그리고 둘 다 향이 독하다. 프레뽀는 향이 왜 이리 강한지... 향료만 제거해도 지금보다 더 인기 있을 텐데. 프레뽀 메이크업 핏 라인이 발라서 화장이 잘 먹는다는 느낌은 사실 잘 받아보진 못했는데 피부 화장에 지장을 초래하는 기초템은 아니었다.
2020년 11월 27일 원글) 리뷰 의무 없는 7월달 샘플 당첨 후기. 가볍고 무난해요. 근데 향이 너무 안 좋게 세고 이걸 메이크업 전에 꼭 발라야 하는 메리트를 별로 못 느꼈어요. 구매 의사 당연히 없어요. 화장이 잘 먹는다는 느낌이 여실히 느껴지진 않았어요. 그렇다고 화장 망치는 것도 아니었고요. 요즘 피부 메컵을 안 해서 이제야 써보는 건데 어쩌면 기초를 잘 바르고 흡수시켜주는 거랑 별 차이가 없네요.
++)2021년 9월 4일 기준. 향이 빠져서 쓸 만하게 됨. 수분감 충분한 젤 타입인데 실리콘 제형감 안 느껴지니 괜찮았다. 화장이 막 엄청 잘 먹는다는 전후차이는 와닿지 않았지만 메이크업 전 기초케어용으로 밀리지 않고 잘 스며든다. 특히 수분감 위주라 여름에 쓰기 딱 좋았다. 향만 좀 어찌해주면 지금보다 훨씬 나을 것 같다.
이건 진짜 메이크업핏을 위한 제품.
크림이라고 해서 모두 다 보습기능이 주된 기능은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 해준 제품이다ㅎㅎ
처음 바를땐 촉촉하지만 유분기를 잡아줘서 마무리감은 실키해진다. 크림보다는 프라이머를 발라주는 느낌이었다!
촉촉하고 쫀쫀한 스킨케어 마무리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이걸 바르면 도리어 건조하다는 느낌이 들기도 해서ㅠㅠ 쓰게 된다면 봄 여름에만 쓸 것 같음
피부타입이 지성이라면 잘 쓸 것 같고, 건성이라면 건조하게 느낄 수도 있을 것 같다.
수딩 크림이라 그런지 바를 때 약간 시원하면서 쿨링, 진정 효과도 있는 것 같아요!
수분감이 풍부해서 사용하고 베이스 올렸을 때 무너짐이나 다크닝이 덜한 것 같고 피부를 쫀쫀하게 감싸주는 찰기 있는? 텍스처라서 피부 화장 전 단계에 사용하니 괜찮더라구요 촉촉해서 화장이 뜨지도 않구 착 달라붙어요!!
저는 세럼보다 크림이 좀 더 효과가 좋다고 느꼈어요ㅎ.ㅎ
기대 1도 없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좋아서 놀랐어요
메이크업 핏이라는 이름에 맞게 바를 땐 수분크림 바르는 것 같지만 금방 흡수되고 피부 표면이 매트해져요
그런데도 속당김 전혀 못 느꼈어요
보습감이 낭낭하냐 하면 그런건 아닌데 보습감도 수분감도 당김 없을 정도로 적당해요
저는 저녁에도 가끔 바르고 잤는데, 괜찮았지만 아침에 바르는 게 더 적합하긴 해요
악건성인 분들은 조금 안 맞으실 것도 같은데 저는 악건성까진 아니어서 그런지 정말 잘 썼습니다
반투명한 젤크림 타입. 흡수가 빠르고 잔여감 없이 매끈하게 마무리되서 메이크업핏이란 이름 답게 메이크업 전에 바르기 좋은 가벼운 크림이다.
보습지속력이 오래가진 않지만 시간 지날수록 과하게 유분이 올라오는 티존에는 딱 적합한 정도의 수분감이고 밸런스를 맞춰주는 것 같았다. 건조한 볼이나 턱 부분은 추가로 덧발라주는게 좋겠다.
품질이 괜찮았음에도 불구하고 이 제품 역시 세럼처럼 무슨 퐁퐁이나 클렌징 제품 같은 인공적인 화장품 향이 너무 강하다. 무향이나 혹은 그에 가까웠다면 굿굿을 줬을텐데.. 바를 때마다 꽤 거슬리기도 하고 민감성 피부에겐 향료가 좋지 않을 것 같다.
딱 바른 직전만 촉촉하고 다 흡수되면 피부결이 싹 정돈되면서 크림이 말라요. 진짜 이름처럼 핏!되는 느낌! 건성인 제 피부에서는 여름에만 써야겠다.. 싶은 제품이에요
그리고 제가 뾰루지가 나면 손으로 뜯는 버릇이 좀 있어서 얼굴에 상처가 있을 때가 많은데 그럴 때 이 제품 바르면 으아 그 상처 부분이 증맬 따갑더라고요... 닿자마자 따가워서 그 부분만 닦아내 피해서 바르게되는... 전 이 여드름상처로 많이 순한지 평가하게 되는것 같아용 ㅠㅠ
수딩크림이라고 해서 알로에처럼 투명한 크림일 줄 알았는데 일반 크림처럼 불투명한 색상이였어요.
상쾌한 향이 나서 바를 때 불편하지 않았어요.
발랐을 때 피부가 보송보송 해지는데 안의 성분이 피부를 매트하게 한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촉촉함을 더 좋아해서 수딩크림보다는 세럼이 저와 더 잘 맞는거 같아요.
샘플링으로 받아서 꾸준히 써봤어요
마스크를 껴도 무조건 화장을 하는 사람으로서 말하자면
일단 여름엔 양을 적게 사용한다는 전제엔 괜찮고 겨울빼면 사용해도 괜찮을거 같네요. 근대 메이크업핏 전용이라고 하기엔 그냥 가벼운 수분크림같은 느낌이고 이걸써서 유지력이 더 올라간다거나 더 예쁘게 무너지거나는 모르겠어요.. 그냥 아침 전용 가벼운 수분크림이라고 생각하면 딱일듯요
향이 강한데 저는 괜찮았어요! 근데 동생은 조금 별로라고 하더라구요! 무향이나 은은한 향으로 바꾸면 최고일 것 같아요! 요즘 피지가 폭발이라서.. 유수분 밸런스가 피부 관리에 있어 가장 중요해요 ㅠㅠ 근데 이 제품은 바를때는 좀 끈적일 것 같다는 걱정이 들만큼 촉촉한데 한 5분 지나니까 보송하더라구요 근데 속건조는 다 잡아줘요 ㅎㅎ 건성분들보다는 지성분들에게 적합할 듯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