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털을 녹이는 제품이라 파마약 냄새가 나는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다리랑 겨드랑이를 했는데 한 번에 잘 되지는 않는......
그래서 한 번 더 했더니 다행히도 잘 제거되서 매끈한 제 피부를 보고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
근데 뿌리까지 다 뽑는 제품은 아니라 왁스를 녹여서 피부에 바르고 떼는 것보다는 빨리 털이 자라요!
그냥 그저 그런 제품인 것 같습니다!
좋은지 모르겠어요 그냥 파마약 심하게 냄새나고 오래기다려야하는게 생각보다 10분이 긴것같아요 그리고 쓸려고 하면 계속 팔 들고있는것도 힘들고 효과가 엄청나게 좋은것도 모르겠어요 광고빨인듯 싶고 제품양을 생각보다 많이 발라야 없어져요 그냥 제모 무스크림 바르고 면도기로 제모하는게 나을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