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림 아이라이너 많이들 나오지만
아무래도 깎아 쓰는게 정교하게 그릴 수 있어 좋더라구요.
펜슬깎이가 뒤에 달려있어서 휴대성 좋구
좀 뭉툭하다 싶어도 밖에서도 깎기가 좋아요.
눈두덩이 살 없는 무쌍이라 꼬리만 잘 살아있어주면 되는데
여태 사용해본 아이라이너들 중에선 이게 유일하게
하루종일 남아있어서 갈아타질 못합니다ㅠㅋㅋㅋ
다만, 오래 보관해서인지 뽑기운이 안 좋은건지
어떤건 안쪽이 파여있어서 깎아도 깎아도 자꾸 부러져요..ㅠ
그만큼 제형이 부드러워서 잘 그려지긴 해여.
걍 슥슥 미끄러지듯 잘 그려지고 픽스되면 안 번지고 쵝오!
가장 큰 장점은 색상이 너무나 예쁘다는 점. 저렴이 브랜드에서 흔하게 찾아볼 수 없는 고급스러운 색감에다가 제품력도 좋아서 오랫동안 베스트셀러인 데는 이유가 있다 싶음.
아이라인을 그릴 때는 의외로 무펄 펜슬보다는 유펄 펜슬이 훨씬 자연스러운 경우가 많기 때문에, 꼭 에스쁘아 제품이 아니더라도 펄 있는 아라를 구매해보시길 추천드림.
단점은 이게 펜슬 내부에서 굳고 부러지고 파스라지는 경우가 있다는 점.... 그래서 제대로 끝까지 못 쓰고 중간에 버리게되는 사람이 꽤 많음....복불복 뽑기라는 말도 있고 어쩔 수 없는 펜슬 제형의 특징인 듯 함.
처음 나왔을때 부터 썼었는데, 지금은 다른제품으로 갈아탔어요,
깎아서 쓰는 스타일이라서 불편하지만, 이게 진짜 안 지워져요,!
한번만 그려도 지속력이 진짜 좋습니다!! 긍데 색상들이 펄이 감이된 것들이 많아서 조금 아쉽습니다, 깎고나서 뭉툭해져서 앞쪽에 뾰족하게 만들어서 그려야되요, 그래서 불편합니다!!
그리고 오래 쓰면 굳어서 못 쓰게 되서 버리게 되는거 같아요,
브룸스트리트 20살때부터 쓰고 있어요
이거 쓰고 펜슬아이라이너에 익숙해져서 다른 브랜드들도 써봤지만 결국 에스쁘아로 돌아오게 되네요
색감도, 지속력도 발림성도 모든게 다 좋아요.
단점은 무르다보니 심이 잘 부러지거나 뭉개지고, 금방 써요..
회사 다니면서 화장을 안하니까 대학생 때만큼 자주 쓰진 않지만 금방 닳긴 하네요.
그래도 최고예요
블룸스트리트 몇통째 사용중
- 색상이 언더에 번져도 자연스럽고 만지지 않는 한 지속력 좋음. 물기에는 지워짐.
- 색상이 섀도우와 어우러져 자연스럽고 색상이 예쁨.
- 내장된 샤프너가 잘 깨져서 평소엔 휴대하지 않지만 여행갈 때 휴대할 수 있어 좋음. 전에는 없어서 따로 사서 쓴 것에 비해선 좋아짐.
- 단점: 중간 이상 쓰기 시작하면 깎아서 쓸 때 잘 부러져서 끝까지 써 본 적이 없음. 오토가 나오면 좋겠지만 제품력 때문에 감안하고 사용함.
인기 색상은 세일 잘 하지 않음.
에스쁘아가 아모레가 작정하고 냈었던 메이크업 브랜드라 색조를 정말 잘 만드는 편입니다. 이 아이라이너도 리뉴얼 전부터 한때 펜슬계의 역작이었딘 기억이 나네요 ㅋㅋ 제가 잘 썼던 컬러는 리뉴얼 후에 나온 스테이 다크 컬러지만 예전에 브룸 스트리튼가 잘 쓴 기억이 납니다. 색감도 예쁘고 진짜 펜슬타입 중 극강으로 안번지고 쓱 그려지는 건 참 좋지만 샤프너 필수... 라는 점이 최대 단점인... 그런 아이라이너... 전 참고로 젤 라이너 쓰듯 브러쉬에 묻혀 쓰는걸 정말 좋아했습니다. 재구매 의사는 있어요. 원플원을 한다면...
-good
색상이 이뻐서 계속 올영에서 쳐다만 보다가 두께가 얇은 편은 아니라서 패스했는데 기존에 쓰던 제품을 대체할 제품이 요만한게 없어서 테스트하고 구매했어요
테스트하고 바로 구매한 가장 큰 이유는 발림성이 진짜 좋아요
보드륵- 하고 발려요
근래 발라본 펜슬중에 제일 부드럽게 발리는 것 같아요
그만큼 떨구거나 어디 부딪히면 쿠크다스 바사삭이지만 그거야 관리 잘하면 그만. 발림 좋은게 최고에요 ㅠㅠ
눈 찢길 것처럼 발리는거 너무 별로. 화장도 밀리고
두껍긴한데 생각보다 섬세하게 잘 발리고 잘 안닳아서 아직 한번도 안깎아봤지만 깎아 쓰기도 편해보여요 뒤에 달린 샤프너가 바사삭 해버리지 않기만을 바랄 뿐 ㅎㅎ
색 이쁘고 지속력도 좋은 편이에요. 하루종일 돌아다녀도 색 온전히 잘 올라앉아 있더라구요.
-bad
유통기한이 긴 편은 아니에요 올영에서 원래 에스쁘아가 유통기한이 길진 않다고는 하더라구요.
섀도우로 사용하려고 구매한건데
생각보다 섀도우용으로는 조큼. 어려워요 ㅋㅋㅋ
번짐이 내맘같진 않더라구요.ㅋㅋㅋ
섀도우처럼 발랐는데 라이너가 되어 버리는 효과
덕분에 화장이 진해졌어요.
어느 색을 써도 예쁜 아이 펜슬🙂
브룸스트리트, 스테이 다크를 메인으로 자주 쓰고 그라피토, 딥 어트랙션을 메이크업 따라 맞춰 써요. 페인트 미는 애교살에 잘 어울리는 샴페인 베이지라 애교살 밝힐 때 써요.
그라피토랑 딥 어트랙션은 화려한 메이크업에 너무 답답하지 않은 아이라인으로도 쓰지만 은은한 메이크업에 밝은 아이라인으로 눈을 시원하게 보일 때도 좋았어요.
펄이 있으면서 색이 톤 다운 되었지만 너무 어둡지 않아서 답답해 보이지 않는 것 같아요. 색이 센스있게 예쁜 아이 라인이라 스머징이나 블렌딩해도 부담스럽지 않고 오히려 예뻐요.
소프트 글라이딩이라 바르기도 편하고 눈에 자극이 덜해요. 그래서 마르기 전에 스머징도 쉽고
마르고 나면 밀착력과 지속력은 괜찮은 편이에요.
다만 좀 무르고 펄이 들어가서 그런지 약간 번져요. 그리고 몽글몽글 뭉쳐서 지저분할 때가 있어요.
패키징은 리뉴얼 되면서 샤프너가 생겨서 편해졌네요. 다른 예쁜 컬러들도 많이 출시되면 좋겠어요!
페인트미 사용 중
샴페인 베이지톤의 쉬머한 라이너인데 애교살에 쓰기 너무 좋아요. 심 두께가 애교살에 적당하게 맞았고, 발림성도 정말 부드러워서 그리기 편했어요.
컬러도 그냥 평소에 하는 웜톤 음영 메이크업이면 무슨 섀도우를 사용했든 무난하게 어울렸어요. 지속력까지 좋아서 손이 자주 갔어요.
최근에 리뉴얼 된 건진 모르겠는데 패키지가 리뉴얼 된 모양이더라구요? 내용물까지 리뉴얼 된 것인진 모르겠다만... 일단 최근에 다시 사서 쓰고 있는데 아직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