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모난 곳 없고 장점도 딱히 두드러지지 않는 상당히 평범한 제품인데 사용 후 꽤나 촉촉하고 부들부들해짐
속은 수분 채워주고 겉피부는 보돌보돌
오 .. 근데 생각보다 가격이 좀 있네
만원 정도 할 줄 알았는데
세일할 때 사면 긴급처방으로 나쁘지 않게 잘 쓸 수 있을듯 ?!!
아 뭔가 하나 특징적으로 기억에 남는 건 엄청 시원했다는거 ,,
여름철에 쓰기 좋은 제품일 것 같음 !!
(여름되면 생각날듯하다 ,,,^^)
이 리뷰는 2022.02.0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