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왜.. 유명한걸까?
이게 이렇게나 후기가 좋고 유명할 만한 제품이라니 솔직히 이해가 안됨.. 분사가 얇게 잘 되고 흡수가 빠르다는 점 말고는 장점을 찾기가 힘든 제품이다. (이것도 굳이 찾으면 장점이라는거지 별로 특별한 장점으로 보이진 않음)
뿌렸을 때 보습이 아주 촉촉하게 잘 되는 것도 아니고, 피부 결이나 트러블을 잠재워주는지도 전혀 모르겠고ㅋㅋ 웬만한 티트리토너나 어성초 토너 공병스프레이에 담아서 뿌려줘도 이거보다 훨씬 촉촉하고 피부 열감도 잘 내려간다. 후기 보니까 가볍게 뿌리기 좋은게 장점이라는데, 가볍다못해 보습이 되는건지 수분감이 있는건지 느낌이 잘 안 나서 오히려 답답했다. 그리고 내 피부에 안맞는 제품이 있는지 진정은 커녕 이거 쓰면 오히려 피부가 갑자기 간지럽고 트러블이 조금씩 올라와서 손이 진짜 안가는 제품;
이 리뷰는 2022.03.0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