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앤 립제품이 유명해서 써보게 되었어요
이 제품은 벨벳틴트라 바를때 부드럽게 발리고 보송보송하게 마무리 되는것 같아요
매트한 편이라 건조할때 바르면 각질부각이 좀 되는것 같더라구요
발림성은 부드러웠지만 저한테는 좀 겉도는 느낌이 들어서 요즘에는 손이 잘 안가는것 같아요
색깔이 다양하고 발색이 진하다는 점은 마음에 들었어요
자연스러운 발색을 선호하시는 분들은 좀 아쉬울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쥬시 래스팅 틴트를 너무 좋아하고 잘 쓰고 있어서
'16 버니누드'를 사서 써봤는데
입술에 주름이 많은 편이고 입술에 건조함 평소에 많아 림밤을 항상 쟁이고 바르고 다니는 저는
각질 부각 이 너무 심하고 입술주름 사이에 끼고 착색도 맘에 안들어 손이 잘안가.. 구석에 쳐박혀 있는 틴트ㅠㅠ 미안해..
입술주름많고 촉촉한 입술이지 못해 못 바르는 색감은 당연히 맘에 듭니당..
가을웜톤에게 추천 하는 제품 그러나 입술이 쏘 클린한 분들 에게만.. 맞을듯
거의 전색상을 다 가지고 있는데 색 하나는 진짜 기가막히게 뽑음. 그 어느 것도 같은 색이 없고 오묘하게 독특하면서 이쁨.
근데 단점은 벨벳틴트치고 많이 건조함. 그리고 밀착력이 별로라서 상당히 많이 묻어남. 포슬포슬한 느낌을 구현하려고 만든 제형같은데 생각보다 불편한 제형임. (물론 입술에 바르면 포슬포슬해 보이긴 하는데 시간 지나면 각질 올라옴)
그럼에도 불구하고 색이 너무 오묘해서 참고 산다
색상이 진짜 너무 예뻐요... 사실 이 제품의 지속력 부분에서 뛰어난 것을 느끼진 못 했는데 색이 너무 예뻐서 자꾸 손이 가더라고요 발림성도 발리는 느낌이 좋다고 생각했는데 각질 부각은 있더라구요 제 입술이 조금만 관리 안 해도 각질 넘쳐나긴 하지만... 아무튼 색이 정말 다 합니다 이 제품은
#얼그레이숄
갈웜분들 꼭 사세요!!!!! 그냥 웜톤 착붙템입니다ㅜㅜㅜ올영에서 딴거 사러갔다가 테스트해보고 홀린듯 구매한 제품이에요 .. 사실 제로벨벳 틴트를 초창기때 썼을땐 넘 무겁고 각질 부각이 심해서 정착을 못했었는데 점점 리뉴얼되고 새로운 색상 나오더니 텍스쳐가 눈에 띄게 좋아진거 같네요 가볍게 발리고 스머징도 엄청 잘되요ㅎㅎㅎ 전 무엇보다 색감에 반해서 샀기 때문에... 너무 밝지도 어둡지도않고 딱 중명도에 엄청 쨍하진 않은 컬러라 사계절 내내 잘 바를듯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