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벨벳틴트 시리즈가 많잖아요
누드시리즈 전체가 다 그런진 모르겠는데 제가 구매한 호수는 유독 다른 제로벨벳 틴트들에 비해서 주름부각이나 입술건조감이 심했어요
입술이 금방 바짝 말라서 손이 안가더라구요
두번쓰고 방치해두고있어요
이 라인은 추천하고싶진 않아요
지속력이 좋은것도 아니고 장점이라면 양이 많다는거
#23빈티지 토프
🐿갈웜 찰떡 컬러에요. 롬앤은 원래 태초부터 따져본다면
갈웜 컬러 맛집임을 증명한듯한 컬러라고 봐도 허언이 과언이
아님니다.
🐿색상을 설명드리자면 칠리와 모카를 적당히 배합해
섞어 놓은 듯 한 컬러이며 필자 갈웜딥이 이색을
바르면 차분한분위기에 따뜻한 채도 발산되는 색으로
발색이 됨니다. 어떤 느낌인지 감이 오시죠?
(쉽게 말하자면 맥 칠리급으로 이쁘다는 소리임)
🐿유일한 단점은 일정시간지나면 건조 하고 심하면
각질도 들 뜨니 립케어를 충분히 해주시보 발라주면
됩니다.(ㅠ 그래도 겨울철엔 건조해;; 롬앤 먼가 해결
비법을 첨가해 주세요🙏)
🐿웜톤이라면 칠리계열을 좋아 하신다면 절대 후회
없을 틴트입니다(앞서 말했지만 립케어를...)
-건성 리뷰-
원래 가을웜인줄 알고 버니누드 샀었는데
알고보니 봄웜인거같더라구요...? 그래서 색은 잘 안어울리지만
색 예쁘긴예뻐요....❣️
질감은 얘기해보자면 보들보들하고 벨벳틴트 중에서도 매트하고 각질일어나는 것들도 있는 반면에 얘는 그나마 낫긴해요..
그래도 건성기준에서는 건조함미다... 음파음파만 해서 예쁘게 발리는정도는 아니구 손으로 좀 문질러줘야 괜찮은듯해융...
정착은 못하겠는데 입술안건조 하시면 추천드려요
거의 전색상을 다 가지고 있는데 색 하나는 진짜 기가막히게 뽑음. 그 어느 것도 같은 색이 없고 오묘하게 독특하면서 이쁨.
근데 단점은 벨벳틴트치고 많이 건조함. 그리고 밀착력이 별로라서 상당히 많이 묻어남. 포슬포슬한 느낌을 구현하려고 만든 제형같은데 생각보다 불편한 제형임. (물론 입술에 바르면 포슬포슬해 보이긴 하는데 시간 지나면 각질 올라옴)
그럼에도 불구하고 색이 너무 오묘해서 참고 산다
빈티지 토프 컬러 사용중!
웜톤도 쿨톤도 아닌 갱장히 애매한
25호의 정체불명 톤인데 요거 바르면 적당히 혈색 오르고 자연스럽게 컬러링이 가능해서 요즘 애용중!
제형도 얇고 가볍게 매트해서 딱 좋당
다만, 살짝 건조하고 뭍어남은 있지만 후처리만 잘해주면 사용에 큰 문제 없음! 요즘 최애링~
제형
롬앤 틴트 답게 팁에 도톰하게 묻어나오고 부드럽게 잘 발리는 편입니다.
그래서 그라데이션하기에 편해요. 다만 소량만 사용하고 싶은데 팁에 너무 많이 묻어나오는 게 좀 불편했어요. 입술 중앙에 한 번 슥 발라주고 손이나 면봉으로 문질러주면 금방 건조하게 느껴져서 팁에 조금만 묻어나오도록 개선되었으면 좋겠네요. 입술이 엄청 편한편은 아니지만 매트립 치고 굉장히 가볍고 각질부각도 덜 합니다. 보송하게 마무리 되는 편이고 입술 상태에 따라서 주름부각은 좀 있을 수 있어요.
버니누드
베이스립으로 좋습니다. 요즘엔 화장을 옅게하는데 단독으로 써도 좋았어요.
진한색 립을 단독으로 쓰기엔 부담스러우니까 베이스로도 많이 깔아 썼습니다.
번트하트 같이 좀 핑크빛이 도는 색이어도 웜한끼가 도는 색이라면 대체로 버니누드와 잘 어울렸어요. 코랄색 비슷합니다.
번트하트
쿨톤 색상을 써보고 싶은데 망설여지는 분들에게 처음부터 쿨한색보다는 미지근한톤의 립을 추천한다면 이 색을 추천할 것 같아요. 쨍한 푸시아핑크 같은 색상이 아니라 웜한 색에 톤다운 된 플럼끼가 가미된 느낌이라 덜 부담스럽고 좋았어요. 저는 버니누드를 베이스로 깔아주고 번트하트를 아주 소량만 올려서 잘 썼습니다.
세일할 때 사면 가성비 진짜 좋은 것 같아요
입술에 착색은 거의 없고 포슬포슬한 느낌은 리퀴드형 립스틱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버니누드 색상 사용 중인데 누디한데 웜톤쪽으로 채도가 있어서 데일리로도 입술 베이스로도 사용 중입니다
별 1개 뺀 이유는 마스크시국에 마스크에 너무 잘 묻어나서입니당 ㅜ ㅠ
그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각질이 올라와 입술이 엄청 지저분해지더라구요
저만그런건지 모르겠네요 ㅜ 아숩 그래도 롬앤 좋아해요
제가 사용중인건 17 토스티 누드(toasty nude) 입니다.
가을, 겨울에 잘 어울려요!
이름처럼 벨벳느낌의 소프트하고 가벼워요!
저는 풀 발색 보다는 손가락으로 스머징 해가면서 발라요!
찐하게 풀발 하는 것보다 컬러감이 더 이쁜거 같거든요!
사람마다 차이는 있지만 저한테는 지속력도 좋아요!
입술에 많이 건조해서 주름도 많은데ㅠ
제형은 무광 매트타입이긴 하지만
전혀 매트하지 않고 건조함도 못 느꼈어요!
매우 만족하며 사용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