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발랐을 때 물광 피부 장난 아닙니다. 영상통허ㅏ하다가 왜이렇게 물광이냐며 동생이 놀랐어요 저는 커버는 완벽라진 못해도 그래도 나름 3/4 정도는 커버된다고 생각해서 만족합니다! 가격이 비싸도 자연스럽게 화장 안 한듯한 피부 표현과 겨울에도 건조하지 않은 부분에서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일단 노란끼가 너무 심함 ㅠ 쿨톤인 내 베이스 색으로는 너무 안 맞음 유독 노란끼가 심한 것 같음
촉촉하고 피부표현 이쁜건 원탑이지만 커버력이 진짜 너무 너무 없음 조금이라도 피부 울긋불긋 한 날에는 절대 못 씀 하지만 피부상태 최강일 땐 어느 빛에서 보던 어느 각도에서 보던 진짜 개꿀피부처럼 보임 얇게 발리는것도 최고라 놓기 아까운 제품이지만 노란끼랑 커버가 너무 아쉬움
통 예뻐서 관심 갔고 테스트 받았을 때 피부표현 예뻐서 샀습니다. 쿨링감도 있어 지금 더운 계절에 딱 좋겠다 해서 샀는데... 물에 너무 녹아요. 그냥 녹아요... 땀나서 보니 흰 국물이 흘러요...친구한테 이 쿠션 너무 녹는다 말하고 물 마시는데 물마시다가 물 흘렸는데 흐른 부분만 주르륵 지워지는거 보고 친구가 여름에 쓰긴 글렀다고 넣어두래요...
커버력이 하나도 없진 않고 촉촉한편이라 좀 원래 피부 좋은 느낌으로 보이게 해요. 대신 땀 한 방울도 안 흘릴 자신 있으면 써야하듯요ㅠ
+ 더울때 못쓰고 뒀다 이번 겨울내내 써보고 점수 올려요. 정말 겨울엔 너무 좋아요(눈 안오는 날. 눈 맞으면 지워짐)
안건조하고 피부표현 예쁘고 적당히 커버되는데 예쁘게 무너지고 수정도 용이해요. 슬슬 따뜻해지니 다시 못쓰겠지만 내년 겨울에도 쓸 것 같아요.
케이스만 마음에 드는...
썩 그렇게 촉촉하지도 않고
(금방 건조해져요.)
모공을 잘 메워주지도 않고
커버력이 있는 것도 아니고.
이 제품 쓸 바엔 생얼이 더 깔끔해보여요.
제일 밝은 호수를 써도 제 피부톤
(봄웜,여쿨 걸쳐있는 밝은 21호)보다 어두웠고..
색이 누렇습니다...
톤이 안 맞으니 더 만족스럽게 느끼지 못하나 봐요.
그냥 쓰면 쓸수록 쌩얼이 더 나은데....하는 생각밖에 안들어서
저는 많이 아쉬웠어요.
커버력이 거의 없다, 씨씨크림 수준이다 라는 평이 오히려 호인점이 함정! 워낙 가벼운 느낌을 좋아해서 커버력이 짙은 계열의 팩트는 선호하지 않는편,
그래서 가벼운 젤 텍스쳐가 스킨케어 연장인것 처럼
촉촉하고 말그대로 투명 피부 연출에 너무 탁월해서
광채있는 내 피부같은✨️
본연의 피부가 좋아보이는듯한 연출 가능한 팩트라 정말 극호! 애정하는 쿠션
은은하고 고급스런 피부 표현 연출 가능 꾸안꾸 선호분들게 강추
❣️피부표현
정말 이 쿠션은 내츄럴함 끝판왕이 쿠션입니다. 이 말 뜻은 커버력은 낮다는 뜻이겠죠. 하지만 그 만큼 피부표현은 예쁘게 표현이 되기 때문에 평소 얇은 메이크업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밀림
제가 이 쿠션을 쓸 때마다 마음에 안 들었던 부분은 밀림이 있다는 것이에요. 왜 그런지는 잘 모르겠지만 기초화장품 하고 이 제품을 사용했을 때 지우개 가루처럼 쭉 다 밀립니다. 특히 지금처럼 마스크 썼을 때는 훨씬 심하게 밀려져 있습니다.
💧묻어남
이 쿠션은 지금같은 시국에 바르기는 안 좋은 쿠션이지 않을까 싶네요.. 묻어남이 굉장히 심합니다 ㅠ 마스크 썼을 때 묻어남+밀림현상+무너짐 종합 세트라 지금 시기에는 맞지 않는 제품입니다. 하지만 마스크를 쓰지 않는다 가정하면 정말 내츄럴하고 얇고 예쁜 피부표현이 되는 제품입니다..!
💧유분기
이 제품은 유분기가 좀 있습니다. 같은 브랜드인 샤넬의 ‘울트라 르 뗑 롱웨어 쿠션’ 은 이 제춤보다 유분기가 좀 덜하고 위에처럼 밀리는 형상이 잘 없어서 저는 이 제품보다 롱웨어 쿠션을 정착해서 쓰고 있습니다:)
예쁜데 예쁜게 제일 장점 ㅎㅎㅎㅎ
쿨링감이 있어 여름에 사용하기좋고 커버력은 없다고 생각해야 할 정도 약해요~ 샤넬 제품들이 대체로 그렇지만 자연스러운 피부표현을 위한 제품인것 같지만
화장을 약하게 하는 제 기준에도 정말 너무나 자연스럽다 정도면 복숭아 메베정도로 생각하심 될거같아요
재구매의사는 없어요~
쿨링감 있고 커버력은 거의없어용 내장 퍼프로 바르면 바로 보송하게 마무리되는데, 저는 그 퍼프랑 궁합이 안맞는지 잘 뜨더라고요: 타사 브랜드꺼로 퍼프 바꾸고 사용하니 사용감은 더 나아졌어요. 커버력 없이 수정용으로 사용하기 좋아요. 대신 수정만 하기엔 가격이 좀 깡패이긴 합니다.
엄청 얇게 발리고 촉촉하고 가벼운 타입이에요
얇게 발리다보니 모공이나 요철, 잡티 커버 거의 안됩니다. 그냥 산뜻한 톤업정도의 느낌이었어요.
피부 표현은 꽤 예뻐요. 색감이 화사하고 은은한 광이 돌아요.
촉촉한 타입이라 그런가 잘 날라가요. 마스크 쓰는 시국에 썩 좋은 것 같진 않아요.
가벼운 외출에 쓰긴 좋은데 풀메에 쓰진 못할 것 같아요.
정리하자면 커버력이나 밀착력이 가격에 비해 정말 별로라서 다시 쓸 것 같진 않아요.
퍼프가 기능이 좋은 것 같아요~!
정말 안바른 것 처럼 피부가 가볍게 발려요!
평소 자연스러운 메이크업 좋아하고 피부색을 완전히 덮어 커버하는 메이크업보다 피부가 살짝 비치는듯한 가벼운 메이크업을 좋아하는데 보기에만 가벼운게 아니라 피부에 가볍게 올려져서 너무 만족스럽네요
가벼운 쿠션 추천받고 아르마니 톤업쿠션 사용해봤는데 퍼프가 정말 별로에 선크림정도의 메이크업이 아닌 느낌이어서 실망했는데 이건 정말 가벼운 메이크업은 한 느낌이었어요
색상이 고민이 많아서 다 사용해봤는데 평소 21호는 좀 밝은데 23호는 어두워서 21호를 소량 펴바르는 느낌이었고
레베쥬 30호는 어 괜찮다 했는데 밝은곳에서 보니 딱 어두운거 바른티가 나더라구요!
20호 구매해봤는데 너무 피부톤이랑 똑같아서 아주 얇은 제형이다보니 밝은 호수를 써도 자연스러울것같아요
보통 21-22호다 하면 10호 써도 될것같아요~~
매장에서 10호 추천했는데 자연스러움 추구로 20호 구매했다가 말 들을껄 후회했습니당 ㅠㅠㅎ 구매하실때 샘플 받아서 사용해보고 교환하는것도 좋을것같아요~ 전 톤업크림 챙겨주셔서 그거랑 사용해보려구요!
커버력이 약한 것은 알고 샀으니 이부분은 제외하고 평하자면 생각보다 톤 보정은 우수했고 촉촉함이랑 피부표현은 정말 만족하는 제품! 얘를 바를려면 피부케어에 더 신경써야 하지만 관리를 좀 신경쓰고 바르면 피부표현은 은은한 광에 촉촉하고 원래 피부가 좋아보이는 느낌입니다
피부타입은 복합성에 티존은 유분많은편 볼은 건조 한데 전체적으로 다 괜찮았어요!
잡티커버 컨실러를 따로 바르는 수고를 하고서도 계속 쓰고 싶은 쿠션이에요
피부결 표현은 정말 이쁨
커버력은 약하지만 적당한 광이 돌면서 살짝 톤업되는 느낌임
한국식 쿠션처럼 커버력 딱 노란색 딱 이런느낌이 아니라
분홍빛으로 촉촉여리하게 톤업되는 느낌이랄까? (12호 사용)
바를때 쿨링감이 있어서 시원하고
샤넬 특유의 복숭아향도 남
근데 살짝 복숭아 찌린내도 은근히 섞여서 남...
근데 리필없이 가격 9만원 ㅠㅠ
피부 타고나게 좋아서 결표현 이쁘게 되고
자연스러운 복숭아빛 톤업만 원하는 분들만 사면 될 듯
커버력 기대하면 안됨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