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안 필요없다고 본 것 같은데 나는 이중 세안해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용후 피부가 전체적으로 건조하고 예민해졌다. 뾰루지나 트러블이 난건 아닌데 붉은기가 생겼다. 건선 초기 증상. 나한테는 맞지 않는 티슈인듯하다.
티슈 재질 자체는 부드러워 거칠지 않았지만,
알콜향때문에 뽑을때부터 자극적이지 않을까 걱정이 됐다.
술 안마신지 오래됐는데 뽑자 마자 진짜 톡 쏘는 소주향이 확 난다.
뒤늦게 성분을 살펴보니 에탄올 함유..
나같은 악건성 피부는 가능한 피해줘야 하는 성분이다.
선크림 닦아내는 용도로 두번 사용했는데 좀 세심하게 닦았던 콧등이 뻘개졌다… 세안 필요 없는 스킨케어까지 가능하다고 들은거 같은데 세안은 필수 일듯 하다.
가벼운 선세럼 사용하고 닦아내서 인지 자극적인 느낌이다.
진짜 두꺼운 메이크업 클렌징 아니면 자제해야할 것 같다.
기존에 사용하던 클렌징 세럼에 비해서 편하지 않을까 싶어서
꼼꼼 이벤트 신청했는데 생각보다 자극적인 편이라 아쉽다.
그동안 사용했던 티슈들에 비해서도 많이 자극적이다.
2년 전 일본여행의 잔해가 아직도 남아있어서 사용하는 제품이에요. 소비기한 안지키는거 뭐... 메이크업은 잘 지워져요. 아무래도 마스카라는 슥 삭 지워지지는 않지만 몇 번 비비면 다 지워져요. 여행때 가지고 다니기도 편하고 정말 오랫동안 사용해도 마르지않고 촉촉 축축해요. 하지만 알코올 냄새가 강해서 술에 질렸을때 꺼내기만해도 속이 안좋아져요..
파랑색이랑 분홍색 두개사서 피부컨디션에 따라 번갈아 사용했습니다
잘닦이고 자극은 덜한편이었는데
유독 다른 티슈에 비해 알코올 향이 심해서 사용할때 거북하더라구요 ㅠㅠ
특히 분홍색이 더 그랬고 분홍색은 꼭 좁쌀이 하나씩 뾱뾱 올라오던데...클렌징티슈는 가성비따져 이것저것 로드샵 부터 안써본거 없이 써봤는데 좋진 후기에 비해 실망이컸던 제품이예요
모이스트 사용했고 이렇게 촉촉한 클렌징 시트는 처음이다. 얼굴이 반들반들 해질 정도로 수분감이 충만하고 닦아도 닦아도 시트가 메마르지 않아 마지막까지 촉촉하게 마무리할 수 있다. 또 세정력도 좋고 시트가 부드러워 피부 자극이 적다.
단점은 알콜 향이 많이 난다. 일본 제품.
일본에서 잘 썼던 제품이에요! 한국에서 갖고 갔던 클렌징 티슈 똑 떨어져서 돈키에서 한번 사봤는데 어쩌다보니 유학 시절 내내 계속 쓰게 되었네요. ㅋㅋㅋ 한 학기동안 5통 넘게 쓴 것 같아요. 저렴한 가격에 무난한 사용감이 장점이에요. 그리고 케이스가 똑딱이? 보관하기 쉽게 되어 있다는 점도 좋아요!
저는 핑크색(모이스쳐 타입)이 그나마 나았는데 특유의 알코올 향은 써도 써도 적응이 안 되더라구요ㅜㅜ.... 가끔 역하다 싶을 정도로 알코올 냄새가 심하긴 해요. 피부 민감하신 분들은 참고해주세요
일본 여행 가시는 분들 테스트겸(?) 한번 구매해보시는 건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비페스타 클렌징이 전반적으로 괜찮은 것 같아요
세정력이 정말 대박이다. 눈 위에 잠시 대고 있다가 문지르면 워터프루프 제품조차 지워낸다. 한 면으로 얼굴 전체 메이크업을 지울 수 있어서 가성비도 좋다. 올리브영에서 팔기 때문에 접근성도 굿굿
다만 알코올 향이 심하게 나고 티슈에 피부가 자극되는 것 같아 여행 때에만 쓸 것 같다. 브라이트닝 보다는 모이스춰가 낫다
티슈 뽑을 때 다음 티슈가 따라오지 않아서 너무 좋다
프리메라랑 비교하자면, 프리메라는 클렌징오일?밀크?를 묻힌 것 같고- 얘는 제품에도 쓰여있지만 워터!! 워터를 묻힌 티슈입니다
때문에 평소 클렌징워터를 사용하고, 뭐든 깔끔한 느낌을 좋아하신다면 요거 강추!!! 개인적으로 보라색과 분홍색의 차이 크게 와닿지 않음.. ㅇㅅㅇ
근데 얘 냄새가.. 에탄올? 숨 들이마시면 코를 찌름 ㅠㅠ
일단 알콜향이 너무 심하네요 제가 써봤던 클렌징티슈중 가장 알콜향이 셌던것 같아요. 반면 시트는 써봤던것중 가장 부드럽네요... 지워지기야 잘 지워지는데 저는 분홍색 모이스처?로 샀는데 파랑으로 살걸 그랬네요 모이스처랍시고 얼굴에 끈적한 느낌이 남는데 그거 그냥 뒀더니 뾰루지 올라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