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렌징 티슈를 찾다 늘어나지않고 찢어지지않는 짱짱함으로 메이크업과 노폐물을 말끔하게 제거해주더라고요. 그래서 비페스타에 한창 빠져 살았어요. 하루 한장씩, 한달 넘게 사용하면서 가성비도 괜찮아 맘에 들었던 제품이에요.
하나 단점으로는 혹시나 눈에 들어가면 따갑더라고요. 그래서 눈주변 닦아내는것이 조심스러웠어요. 지금은 다른 클렌징 티슈로 갈아탔지만, 눈시림 빼고는 진짜 괜찮은 제품입니다!
일본 간 김에 좋다는 얘길 듣고 핑크색으로 사왔습니다!
되게 부드럽고 순한 느낌이에요. 잘 지워지고 되게 촉촉해서 건조하지도 않았습니다. 근데 그렇다고 뭔가 막 기름칠한 듯한 오일리함도 아니었어요. 다만 눈가에 가면 살짝 시린 감이 있었어요... 제가 눈이 예민한 편이라 그럴 수도 있습니다:)
티슈가 넘 촉촉하게 적셔있는지 얼굴 닦을 때 많이 꺼끌거리지 않고 부드럽게 잘 닦이는데
너무 적셔있어서 그런지 눈가 닦을 때 힘줘서 닦다보면 눈안에 액체들이 들어가는데 너무 따가워 미칠 거 같아여ㅠㅜ 눈화장을 못 지우겠음 따가워서..
냄새도.. 소독약?냄새 나는데 너무 독해요
눈에 너무 자극적이라 피부화장 지울때만 사용중입니다
참고로 핑크 사용했습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