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에 대해서>
이름만 보면 로즈향이 메인일 것 같지만 그냥 맡으면 이 향의 이름이 그린로즈일 거라고 떠올리기 힘들 만큼 장미향 강하진 않다. 풀향류의 냄새가 나는 것은 맞으나, 일반적으로 기대하는 허브향이나 로즈향과는 분명히 거리가 있으니 시향을 해보시길 바란다. 적당히 상쾌하고 적당히 달큰한 향이다.평타이상은 되는 새롭고 무난한 향이라고 생각한다.향의 지속력도 꽤 강한 편이다. 밤에 씻고 자면 다음날 아침에 미묘하게 느껴지는 정도?
<효과>
살결이 부드러워지고, 오일까지 있어서 가을겨울철 날씨에 제격이다. 따로 바디오일이나 로션을 바르지 않아도 될 것 같다. 다만, 다른 스크럽제품들이 그러하듯 부드러움의 지속력이 그다지 오래가진 않는다.
<주의사항>
초보들은. ★오일양 조절이 필수★이다.
잘못했다가는 막판에 사해 소금의 깔깔함에 놀라게 될 수 있다. 많이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