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트한 파운데이션 도포 후 사용하였고
눈두덩이에 유분이 많지 않으며,
브러쉬를 사용하는 점과
(브러쉬는 에코툴즈, 파데는 더블웨어 입니다)
작성자가 원래 무펄성애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글리터 ]
- 러브포션
- 러브스파클
- 이클립스
--> 느낌: 골드펄이며 펄의 입자가 매우큼.
단점: 밀착력이 떨어져서 원하는 부분 외에도 펄이 붙어있음.
장점: 입자가 크기 때문에 매우 화려하여 포인트로 좋음.
[ 무 펄 ]
- 로맨틱 포엠
- 핏어팻
- 코지 선샤인
- 하트 메모리
- 해피 엔딩
--> 첫느낌: 여러톤의 누드한 색상이 있구나, 아주 신난다.
단점: 브러쉬로 발색 시 코지 선샤인/로맨틱 포엠은 발색이 약해서 여러번 도포해야함.
장점: 그 외 색들이 넘나 이쁘고 쓸모있는 색만 모아놨음.
[ 세미 펄 ]
- 멜로우 브리즈
--> 느낌: 미세한 골드펄이 첨가되어 있음.
단점: 이 펄이 왜 있는지 효과를 모르겠음.
장점: 색 자체는 아주 이쁨.
총평: 케이스가 튼튼하고 무펄라인은 다 마음에 듭니다.
대신 펄은 너무 굵어서 사용하지 않게 됨.
그리고 진짜 가루날림이 너무나 심한데
이건 브러쉬가 아닌 다른 툴을 사용하여 밀착력을 높이는 수고가 필요할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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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후기
손가락으로 바르니 밀착이 잘되서
브러쉬로 하는거보다 백배좋아요.
이 리뷰는 2020.07.1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