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긋한 쑥향이 나는 클렌징 폼이에요. 하얀색에 부드러운 크림같은 제형으로 안에 알갱이가 들어있어요. 물을 뭍혀 손을 비비면 알갱이가 금방 다 녹으면서 부드럽고 생크림같은 거품이 풍성하게 생겨요.
세정력이 강한 제품은 아닌듯하지만 폼제형이다보니 마무리감이 뽀득하진 않아도 조금 건조해요. 상세설명에 적혀있는 말처럼 수분진정 클렌징폼이라는 느낌이 들긴한데 다만 제 피부가 최근 계속 건조한 편이라 그런지 세안후에도 건조함이 느껴져요. 향은 세안 후에는 남지 않아요.
이 리뷰는 2022.02.1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