샵에가서 마사지받을때의 딱 그 아로마향 맡아보자마자 넘넘 취향이라 바로 삼 역시 향은 호불호인게 같은 라인 다른 향들은 별루.. 꼭 맡아보고 사세요 반점 깎은건 용기가 별루에요 사용하면서 어느정도 새는건 감안할수있다지만 좀..뭐랄까 생각외로 많이새서 앉아서 바닥에 두고 괄사하고 닦는거 까먹었다가 넘어진적이 한두번이 아님 몸에 바른게 바닥에 묻은게 아닙니다..
향 ★★★★★
보습 ★★★★★
마사지할 때 써도 좋고 샤워하고 보습용으로도 좋아요 아로마향이라서 자기 전에 샤워하고 바르면 마음이 평안해집니다 다 좋은데 굳이 단점을 꼽자면 너무 헤프게 써요 그래서 대용량이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아까워요 아 용기도 살짝 바꿨으면 좋겠어요 잘 안 나와서 답답하더라고요
진짜 가끔가끔 몸이 너무 피곤하고 때 싹 벗겼을때 너무 건조하다 싶을때 사용해요! 손바닥에 한두방울씩 떨어뜨리고 종아리, 팔뚝 부분에 슬슬 문질러요 진짜 라벤더향 은은하게 나서 머리도 안아프고 온 근육이 이완되는 느낌!! 흡수도 잘돼서 끈적이지않아요 잠 바로 잘수있음ㅇㅇ 근데 스킨통처럼 입구 작고 유리병이라 좀 불편하지만ㅠ 철퍽철퍽 나와서 양 조절 안되는것보다는 훨씬 더 나은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