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도감 높고 기공은 1도 안보이는 매우 촘촘한 스폰지
물을 적신 후 깨끗한 타월로 1차 짜내고 티슈로 2차 여분의 물기까지 제거 후 써줌
작지만 그립감 나쁘지 않고 물적시면 매우 말랑말랑한 촉감이 흡사 슬라임 같음
파데를 얇게 깔고 두드리기 보다 충분히 브러쉬에 묻혀 얼굴에 도포 후 두드리는게 더 나음
아무래도 스폰지가 가져가는 파데량이 있다보니 얇게 깔면 반복 과정이 필요해서 바쁜아침엔 불가능
파데를 가리는 느낌은 아니나 그렇다고 똥망 베이스가 급 깐달걀 베이스가 되는 드라마틱한 변화는 없었음
하이드로스폰지 사용이 익숙한 분들에겐 추천
그냥 스폰지(스킨푸드등) 사용이 편한 분들은 번거로워 처박템 될 가능성 높음
이 리뷰는 2020.10.1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