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는 도토리 좋아해 구매했습니다. 저는 누가봐도 여쿨라 + 살짝 봄웜라 걸쳐있지만 요즘 뉴트럴-웜 다굽자 메이크업에 빠져서, 너무 웜하지는 않되 은은한 웜톤 블러셔를 많이 써보고 있는데요. 이 컬러 물론 웜하긴 하지만 여쿨도 쓰기 나쁘지 않습니다. 저는 단독으로 쓰면 좀 얼굴이 칙칙해보여서 무지개맨션 피팅 블러쉬 바이브나 프레시안 모카무스처럼 약간 미세하게 살구색 / 핑크끼 도는 누드 블러셔를 함께 레이어링합니다.
발색은 중간정도? 진하게 한번에 올리지 말고 다른 블러셔랑 레이어하듯 연하게 쌓는 게 좋았어요. 브러쉬 사용하는게 제일 편했습니다.
이 리뷰는 2026.07.0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