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살다 이렇게 귀여운 틴트는 첨봄❤
엄지손톱만한 크기의 틴트가 자기 할 몫은 또 다해용.!
진짜 잘익은 체리 반 딱 가르면 나오는 검붉은 속살 바로 그 색입니다!
바르면 은근 분위기도있어보이는 딥한 레드
입술위에 겉도는 텍스처가 아니라 바르고 나면 흡수되어 착 밀착되는 틴트라 묻어남 거의없이 지속력 좋게 사용할수있어요👍
크기보고 서너번 쓰면 없겠네 생각했는데 은근 양 많아요
일반 틴트와 중량차이 없다는데 찐임❤
특히, 휴대성 현존 틴트중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입술에 바르는거라 성분도 중요한데 비건 제품이라 걱정 1도없이 열심히 쓰고있습니다😍
가격도 정말 합리적이라 색깔대로 모으고싶은 메리몽드입니다☺
이 리뷰는 2021.01.0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