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묽은 콧물 제형 세럼인데 기능성 별로 케이스 컬러가 달라서 찾기 편했어요.
롤링하는 순간 뭔가 휘발되는 느낌이 들면서 금방 흡수되는데 잔여감이 남지 않아서 가벼운 사용감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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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다른 라인을 사려고 했다가 비싸서 그나마 할인중인 블레미시 라인으로 구입했는데 효과는 잘 모르겠어요.
✅️민감성 수부지 사용
🔹️약간 점성있는 물제형 에센스. 흡수력이 좋은 편이라 2겹 발랐을 때도 겉돌지 않고 잘 흡수됐어요.
🔹️주로 저녁에만 케어용으로 사용했고 그래서 좀더 듬뿍 발라줬어요. 많은 양을 사용해서 트러블이 날까 걱정했는데 트러블 걱정은 없었어요. 오히려 약간 정돈된 느낌을 받았어요.
🔸️스팟케어 제품이라고 하는데 이 부분은 좀 애매해요. 약간 밝아지는 그런 느낌은 있긴한데..아무튼 약간 아쉬운 느낌?
🔸️가격이 좀 있는지라 행사한다면 재구매의사 있는 제품입니다.
헤드폰 쓰다가 가끔 귀옆에 트러블 생기는거
저만 그런거 아니죠
갑자기 성큼 다가온 트러블 때문에 고생했는데
하루만에 붉은기가 현저히 줄어들더니
세번째날에는 완전히 잦아들었어요!
정말 효과가 끝내줍니다...
귀부분은 잘 보이지도 않아서
트러블 패치 붙이기도 힘들었는데
가볍게 아침 저녁으로 에센스 발라준것만으로도
이렇게나 효과를 보다니 완전 감동,,,
묽고 투명한 제형이라
아주 가볍고 산뜻하게 흡수됩니다
지금 시코르에서 1+1 행사중이니 당장 달려갓,,,
<오노마 공통사항>
오노마 에센스는 샘플지로 경험해봤는데 종류별로 사용해보는데 총 2주나 걸릴정도로 양이 혜자였다
끈적=쫀쫀=영양 이라고 대체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입장에선 배겟닛에 묻어나는걸 싫어해서 사용감은 개인적으로 불호
오노마 제품들은 대체적으로 쫀쫀하며, 히알루론산 특유의 제형이 강하게 느껴진다. 미끈거리게 발리나 흡수과정에서 실타래 늘어지듯이 쫀쫀한 그런 느낌!
<블래미시왓쳐 에센스>
기능 자체는 나쁘지않으나 시중의 로드샵 블레미쉬도 이정도는 한다. 오노마 브랜드의 감성을 좋아하는게 아니라면 굳이굳이..
주르륵 흐르는 엄청 묽은 제형이에요
끈적끈적한 느낌이 전혀 없어서 한 여름에 땀이나 피지가 많이 생길 때도 비교적 산뜻했어요
스팟케어 제품이라고 하는데 크게 효과 느끼진 못했고
티트리가 들어서 그런지 피부가 예민해져있을 땐 좀 따끔따끔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사실... 화장품이 기능적으로 눈에 띄게 효과있는 경우는 많이 없으니 사용감이 좋거나 수분만 충족해줘도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제품은 뾰류지 진정도 그럭저럭이었는데 수분감까지 없어서 그런지 큰 감흥이 없었어요
얼굴 전체에 바르는 용으로는 정말 비추고 스팟 케어용으로는 사람에 따라 다를 것 같긴한데 스팟 용도로 이걸 구매하라고 추천하기엔 음.. 좀 고민이 됩니다
제형은 물처럼 점도 없이 흐르는 제형으로 흡수력이 빠릅니다. 사실상 토너와 같은 감촉이에요. 바른 직후에는 따끔거리는 느낌이 있지만 금방 사라집니다. 에센스임에도 보습이 충분치 못해 금방 건조해진다는 점이 무척 아쉽습니다. 피부 진정 효과도 그다지 보지 못했고 수부지에게도 살짝 건조해서 기능과 보습 둘 다 놓쳐버렸네요.
뭁처럼 흐르는 제형의 에센스예요.
에센스라디 보다는 토너에 가까운 가벼운 제형이구요.
유분기 없이 잘 스며드는데, 수분감은 부족해요.
블레미쉬 에센스니까 다른 부분에서 효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사용하고 있어요.
흡수 빠르고 유분 안 남기니 토너와 세럼 사이 부담 없이 한 단계 더 추가할 수 있어요.
확실히 뾰루지 나 있을 때 이거 듬뿍 바르고 자면 다음날 많이 가라앉아있음. 완전 물 제형이어서 건성 분들은 부족할 수 있지만 나는 지성피부라 물 제형 선호하고 가볍게 바르는 것을 좋아해서 세안 후 토너와 이거 하나만 바르고 다님. (+선크림) 가격이 좀 비싼 편인데 신세계 브랜드라 시코르에서 할인 많이 때리고 쿠폰도 자주 줘서 그때 구매하면 저렴함. 며칠 전에는 9,900원으로 특가 때려서 판매하길래 2개 쟁여놓음.
오노마 에센스 라인 시코르에서 샘플로 막 뿌려서 모든 종류 다 써봤고 그 중 두 개는 본품 구입함..ㅋㅋ 이래서 샘플 뿌리는구나ㅋㅋㅋ 아무튼 지성 트러블 피부는 빨간 병이 제일 맘에 들었음. 뾰루지 데일리케어 가능함.
✔장점 : 제가 써본 오노마 에센스들 중에서 가장 묽었어요.
(빨간색, 초록색, 노란색 세 제품 중)
여름에 사용하기 가장 적합한 에센스가 아닐까 싶었어요.
약간 아임프롬의 페어세럼이 생각나는 제형이었어요. 페어세럼 보다는 약간 더 묽고 주르륵 흐르긴 하는데 바른 후에 느낌이 비슷하더라구요. 제형이 묽지만 건조함 잘 잡아주고 촉촉해요😆
이 에센스을 바르고는 유분이 많이 올라오진 않았어요.
수부지는 오노마 에센스 중에 이 제품을 가장 추천해요.
✔단점 : 트러블에 특별히 효과가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그리고 향이 제 취향이 아니에요. 머스크향(?)에 알코올 향도 처음엔 나는 것 같기도 하고. 사람마다 느껴지는건 다르겠지만, 제 취향은 아닌걸로.....😂
스팟케어. 수분감 있는 묽은 제형으로 얼굴 전체에 바르면 금방 날아가니 단독 사용보다는 다른 에센스와 같이 쓰는 게 좋아요. 아무래도 잡티 있는 부분 중점적으로 사용하는 제품이라 그런 것 같은데 가격 대비 큰 만족은 느끼기 어려웠어요. 그리고 향에 민감한 분들은 다소 꺼려질 수 있습니다. 오노마 제품은 전반적으로 향이 장벽
오노마의 스팟 라인으로 문제성 있는 피부에
발라주면 효과 넘 좋아여
오노마늣 그날 그날 피부 상태에 따라 원하는데로
레이어링 할수 있어 아주 합리적인
에센스인것 같아여~~👍🤎
작년대비 이맘때 저의 피부를 생각해보면
홍조가 많이 진정 되고 피부톤도 많이
밝아진 걸 느끼겠더라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