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개미스트래서 보습은 기대하지 않았어요 아예 물뿌리는거랑 다름없는 미스트들 많이 써봐서요..ㅎ
처음에 얼굴에 분사할때는 이슬같은 느낌만 들어서 역시..했는데 아벤느랑은 달리 시간이 지났을때 보습감은 남아있어요. 물론 미스트 한개로 완벽한 보습은 바라지 않기때문에 스킨케어나 케이크업 중간 과정으로 사용할때 좋았습니다. 향은 사실 나는지도 몰랐는데..ㅎ 다른 분들 리뷰보면 향이 있나보네요 워낙 미미해서 거슬리지 않았습니다.
분사력도 좋고 안개미스트 치고 마무리감도 나쁘지 않은데 누르는 방식? 이 조금 불편했습니다 처음에 헛방향으로 뿌려서 당황쓰.. 근데 뭐 익숙해졌어요ㅋㅋ
온천수 미스트가 여름에 부족하신 분들이라면 잘 쓰실 것 같습니다. 과하거나 부족하지 않음이 이 제품의 장점인것같습니다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