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사용할때는 지성이 쓰기엔 부담스러워서 제 마음속 별3개의 제품이었습니다. 허나 환절기가 다가오고 이 제품 쓰면 쓸수록 매력적이네요. 피부타입은 건조한 수부지입니다. 건조하지만 모공은 열일중이라 피지랑 늘 전쟁중입니다.
앰플을 바르면 무겁다고 느껴질수도 있는데 피부에 두드리면 금새 스며들고 피부가 쫀쫀해집니다. 귀찮을때는 스킨 패스하고 이 앰플을 스킨대신 발라요. 기분탓인지 안색도 환해진듯합니다.
모든 화장품이 인생템이라도 금방 질려 다른 제품 종종 쓰는데 재구매하고 싶은 템이에요. 부디 단종하지 말아주시길
이 리뷰는 2020.10.2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