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ml 용량이라 아낌없이 팍팍 사용하기 좋아요
튜브 찌그러뜨리면서 쓰는거 싫어하는데 힘이 없어서 그런지 잘 찌그러지네요
뻑뻑하지 않은 부드러운 발림성이 좋아요 바르면서 백탁현상도 없고요
은은하게 라벤더, 허브향이 풍겨서 자연 원료로인한 향일거라 생각했는데 향료가 들어갔다니..게다가 유해성분 안들어간 순한 제품일줄 알았는데 속을뻔;
이거 끈적임은 없는데 엄청 번들거려요
흡수가 잘 안되서 겉도는데 그렇다고 보습에 도움이 되지도 않아요
가을되서 손등이 갈라지고 트는데 왜 하루종일 듬뿍 발라도 촉촉해지기는 커녕 더 악화되기만 하는걸까요?
약해진 피부 장벽 강화해주지도 못하고 보습은 안되는데 오일바른듯 번들거리기만 하고..
사실 이거 그냥 받은건데 돈주고는 절대 구매하지 않을것 같아요
이 리뷰는 2021.01.3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