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연세에...뭔들 안부족하겠냐 만은...ㅠㅠ
속절없이 흐르는 세월은 못잡아도 빠져나가는 콜르겐이라도 잡자며 3통 구매함. 일단 1000달톤이었던거 같은데..1000이하가 더 좋긴하지만, 뭐 3000달톤도 있으니까..그거에 비해 잘 채워지겠지 하고 먹음.1포에 1200mg인건 맘에 들고 비타민c도 같이 들어있어 콜라겐 생성을 돋는것도 좋음. 일단 이 제품을 주문할때 가장 고려했던 부분이 1포에 콜라겐 함량이고, 두번째 작은 분자인지, 세번째가 콜라겐 생성을 돕는 비타민C와 같이 들어있어 편한가??..였기에 이 제품이 가격대비 괜찮은것 같아 구매했는데, 일단 전에 먹었던 다른 제품보다 덜 시큼하지만, 살짝 텁텁한 느낌이 있다. 그래도 못 먹을 지경은 아니라서 꾸준히 빠지는 콜라겐을 조금이나마 채워주려 한다.
근데 철통...솔직히 버리기 아까운데 마땅히 재활용 할 사용처도 없고.... 철통대신 종이박스로 하고...갯수를 더 많이 주셨으묜~~ 히히😂😂
이 리뷰는 2021.03.2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