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블러셔 피치 컬러!
가을 웜 분들은 이거 볼에 올리면 세상 화사해 보이실거에여ㅠㅜㅜ 진짜 꼭 튜라이튜라이...😂🙏
1.우선 제일 좋았던 건 컬러가 제 어두운 피부에도 맑게 올라간다는 점! 어쩜 이렇게 맑게 올라가지 ㅜㅜ텁텁함 없이 하루종일 피부가 맑아 보입니다.
2.마무리감이 뽀송해서 피부 자체도 좋아보임!
3.피카소 포니 브러쉬랑 궁합 굿!
지금 보니까 공홈은 품절이구 쿠팡에선 파는거 같더라구요? 왜땜시 품절 ㅠㅠ
여러분들께 꼭 소개해드리고 싶어 예전 사진을 긁어모았습니다 ㅋㅋㅋㅋ
‘쿠키’라는 네이밍에서 오는 어감과는 다르게 전혀 텁텁하지 않다. 투쿨포스쿨에서 출시한 나무 붓대의 노즈 컨투어링 브러시와 함께 사용하고 있는데, 퍼프로 도포하지 않더라도 엄청난 요철 블러 능력을 발현함. 컬러가 밝지 않은 블러셔도 텍스쳐가 뽀용할 수 있구나,를 나에게 알려준 제품. 발색력도 적당해서 활용도 높게 사용할 수 있다. 2호였나? 핑크 솔트 제품을 핑크 베이지 색감의 메이크업에 굉장히 애용하고 있다. 베이스 섀도우를 대체해서 눈두덩이와 애교살에 핑크 솔트를 펴바르고, 볼 중앙부터 코끝과 인중에까지 바르고 나면 기분이 정말 조크든요. 딱 하나 아쉬운 점은 지속력이다. 여름 날씨에 화장 후 4시간을 넘기면 색감이 휘발되기 시작함. 퍼프를 휴대할 수 있는 용기 구조가 단점을 일부 보완하기는 한다.
핑크솔트, 피치, 루비레드 컬러 사용 중이에요 :)
저는 개인적으로 러블리 쿠키 블러셔보다 하트 쿠키 블러셔가 훨씬 좋더라구요!! 저는 베이지/핑크톤이 잘 받는 웜톤인데 피치나 루비레드보다 핑크솔트 컬러를 제일 자주 씁니다..!
살짝 채도가 낮으면서 뽀용한 핑크 컬러인데 허옇거나 쨍하지 않고 자연스러워서 어느 메이크업에나 발라도 예쁘게 표현돼요. 굳이 웜쿨을 나누자면 웜핑크에 가까운데 봄라여라갈뮽 주변인들한테 다 발라줘 봐도 꽤 나쁘지 않더라고요.
그래도 살짝 노란 감이 있어서 라이트하고 소프트한 톤 잘 받으시는 봄웜 분들한테 베스트일 것 같아요. 안색이 되게 화사해 보여서 핑크 블러셔 좋아하시는 분들 한번 꼭 써 보셨으면 좋겠어요!
단점을 꼽자면 좀 하드해서 발색이 약한 것이 아쉽습니당..ㅜㅜ 내장 퍼프나 살짝 거친 elf 블러셔 브러쉬로 갈아 쓰는 편이에요😂 그래도 개인적으로 한번에 확 진해지는 제품들보다 쓰기 편하고 초보자 분들도 잘 쓰실 수 있을 것 같아요 :)
뽀용뽀용 파우더리한 느낌으로 마무리 되고 색감은 봄웜이나 웜톤 분들이 잘 어울릴 것 같은 색상이에요 ! 에뛰드 블러셔는 대체로 웜톤분들이 찰떡일 거라는 생각을 합니당 .. ₍ᐢɞ̴̶̷ ·̫ ɞ̴̶̷ᐢ₎‧⁺₊⋆ 지속력은 좋진 않은 편인 것 같아요! 가볍게 데일리로 쓰거나 학생분들에게 추천 드립니다~
뽀얀 파우더 타입으로 바르고 나면 모공 블러처리가 잘 되는 편이라 마음에 들었습니다~
가루날림은 여타 블러셔들과 비슷해요~
내장 퍼프는 좀 작아서 결국은 브러쉬를 쓰게 되더라고요
'피치'컬러는 흰 끼 가득한 핑크 한 방울 들어간 코랄 컬러로 봄웜 라이트 분들이 쓰기에 좋아요~ 저한테는 너무 연하더라고요 ㅠ
'핑크솔트'는 톤 다운되고 뮤트한 핑크 컬러로 피부톤이 밝은 분들에게는 약간 어둡다고 느껴질 수도 있을 거 같아요 컬러 자체는 웜쿨 상관없이 다 쓰기 좋은 거 같네요~
모공을 뽀송뽀송하게 가려 주기에는 좋지만 원래 목적인 블러셔로써는 효과가 없다 색이 너무 연해서 칠하고 있는 건지 없는 건지도 모르겠다 피카소 브러쉬로 하면 전혀 얼굴 위에 얹어지지 않는다 진짜 티가 하나도 안난다 그렇지만 내장된 퍼프로 사용 하면은 모공이 다 사라진다 모공 가리기용으로 좋지만 블러셔 용은 아닌 것 같다
토피 색상 어느날 공홈에도 안 보이고, 인터넷에도 안 보여서 유일하게 파는 곳에 날짜 생각 안 하고 쟁겼을 만큼 저렴하고 좋은 인생 블러셔!
어릴 때 손버릇 참 못난 동급생들이 파우치 훔쳐간 뒤로 블러셔를 근 10년간 안 쓰다가, 시국으로 마스크를 쓰게 되면서 주변에 화장 고치는 직장동료들 보면 블러셔는 꼭 쓰는 걸 보고 세일할 때 한 번 사봤다가 드러누운 제품!!
퍼프도 잘 발리는데 한몫, 아기자기한 장난감같은 패키지지만 가볍고, 은근히 깨진적 없는 튼튼한 제품!
로드샵이 많이 올랐다해도 아직 만원이 안되고
올리브영 입점 브랜드들보다 가격도 좋아요.
이전에 에뛰드하우스 매장에서 기계로
퍼스널컬러 진단을 간단히 받았는데
본인 퍼스널컬러가 쿨톤 여름 /뉴트럴 봄+여름 2가지로 나옴..
에뛰드 직원 분이 측정기로 보면
피부톤은 중간 정도, 붉은기가 많고
기계로 더 많은 횟수가 나온
여름 쿨톤이 맞다고 하시면서 추천해주신 블러셔.
봄 웜톤/가을 뮤트라고 생각했는데
이제 핑크핑크하게 메이크업 해보려고
색조는 블러셔라도 쟁이는 중인데 쓰기 편하네요.
케이스가 진짜 너무 너무 귀여워요 ! 이름이 하트 쿠키 블러셔라 그런지 케이스도 하트 쿠키 케이스예요 귀여운 거 좋아하시는 분들이 쓰시면 좋을 것 같아요! 사용한 지 꽤 돼서 이름이 기억이 안 나는데 블러셔 색상은 코랄색과 가까운 색을 사용 했었습니다 제 피부색이랑 잘 맞았고 브러쉬 사용했을 때 가루날림 전혀없었어요 지속력도 좋았어요
가성비가 매우 좋다. 저렴이에 속하는데 퍼프로 바르면 발색이 진해지고 손가락으로 바르면 좀 뭉친다. 엘프 브러쉬로 발라도 보통이다. 파우더 타입이라 모공을 좀 메꾸어 주는 느낌(블러처리) 라 즐겨 썼던 제품이다.
당연한 소리지만 크리니크처럼 수채화 발색하고는 거리가 멀다. 좀 텁텁한 제형이 느껴지지만 모공 블러처리가 매우 완벽하다. 핑크솔트 컬러가 예쁘다. 케이스만 싸구려 장난감 느낌만 빼면 괜찮을 거 같다.
진짜 인생블러셔 세통샀음 하지만 외국살이 나는 지금 안팔아서 못사는중…
토피 쓰는데 사람들 이쁜건 어케 알아가지고 토피만 다 품절임 어쩔수 없이 하나뿐인 피치주문했다
우연히 작년에 한국 놀러갔을때 급하게 산게 신의한수
색깔 너무 고급지고 어떤 화장에도 다 잘 어울리고 발색도 은은하게 잘되고 모공커버도 잘되고 아쉬운건 지속력 ㅂㄹ 그리고 잘깨진다는거..엄청빨리닳음
블러셔 덕후라 고가의 블러셔가 많지만 나한테 얘가 최고임ㅠㅠ 대체불가 평생가자 절대 단종되면 안됨
이 제품은 솔직히 컬러는 다 예쁘니 취향껏 골라잡으면 될 거 같고 퍼프가 매우 작은데 이게 물건임,, 브러쉬로 바를 때는 잘 모으겠는데 내장퍼프로 바르면 모공이 블러링 됨.. 진짜 개쩐다.
근데 에뛰드 블러셔는 색은 참 예쁜데 케이스가 항상 장벽임 너무 공간차지가 심해.. 케이스만 바꿔줘,,
가성비 좋고 케이스도 귀여워요
파우더타입이라 지속력은 그리 좋지 않은 것 같아요
금방 날아가는 느낌이라 볼에 크림 치크나 립제품으로 한번 먼저 혈색 올려주고 이걸로 코팅해주듯 발라주면 뽀샤시하고 블러셔가 오래가서 좋아요
휴대하고 다니기도 좋고 가지고 다니다가 깨져도 금액적인 타격이 적으니 파우치템으로 적당한 것 같아요
PK001 핑크솔트
색이 연해서 23호인 제 피부에 바르면 3~4번 듬뿍 발라야지 색이 보여요. 피부가 밝으신 분들에게는 소량으로도 색이 보일 것 같아요. 티가 크게 안 나다보니 학교갈 때 바르기 좋아요.
제 피부에서 티가 나려면 듬뿍 발라야 돼서 귀찮지만 컬러가 예뻐서 매일 쓰게 돼요. 핑크색인데 웜톤이 쓸 수 있는 따뜻한 컬러라서 웜톤인 저는 잘 쓰고 있어요!
내장된 퍼프로는 하나도 안 발리니까 브러쉬로 바르는 것이 좋아요.
재구매 의사 완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