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가 매우 좋다. 저렴이에 속하는데 퍼프로 바르면 발색이 진해지고 손가락으로 바르면 좀 뭉친다. 엘프 브러쉬로 발라도 보통이다. 파우더 타입이라 모공을 좀 메꾸어 주는 느낌(블러처리) 라 즐겨 썼던 제품이다.
당연한 소리지만 크리니크처럼 수채화 발색하고는 거리가 멀다. 좀 텁텁한 제형이 느껴지지만 모공 블러처리가 매우 완벽하다. 핑크솔트 컬러가 예쁘다. 케이스만 싸구려 장난감 느낌만 빼면 괜찮을 거 같다.
😶 BR401토피: 금손? 그냥 똥손 망손 도대체 스스로 발색 조절을 어떻게 하라는 건지 유명 메이크업 유튜버들의 동영상은 스쳐 지나갈 뿐 얼굴이 불타는 고구마 아니면 티가 안 나서 ‘블러셔를 했다고…?’ 소리를 듣는 지경이라면 차라리 발색이 약하고 가격이 저렴한 에뛰드 하트 쿠키 블러셔로 단체 집합! 🙏🏻
피치 몇 방울 떨어트린 피치 브라운 컬러의 블러셔로 피부 톤에 따라서 밝기가 다를 수 있습니다. 23호 누런 피부에서 살짝 붉게 발색되어 영역 조절을 못하면 과하게 보일 때가 있어서 조심스럽습니다. 이 블러셔 안에 포함된 퍼프의 질은 그럭저럭 평범한 수준인데요. 점점 때가 탈텐데 따로 퍼프를 구할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토피 컬러 사용 중인데 퍼프랑 궁합은 잘 맞는 것 같습니다. 퍼프 탓에 워낙 발색이 약하고 자연스럽게 표현되어 메이크업 초보자도 블러셔 가능한 수준입니다.
핑크솔트> 구입해서 사용중이에요.
한때 핑크솔트 품절대란이어서.. 어렵게 구했던 제품인데, 기대 만큼 막.. 마음에 드는 컬러는 아니였어요. 제 볼에는 핑크 보다는 피치핑크..쪽으로 발색이 돼서 너무 아쉬운 컬러감 이었거든요.
단단한 블러셔라 가루날림 날리지 않아서 그건 좋았고요. 너무 진하게 발색되는게 아니라서, 라이트톤인 저에게는 더 유용하더라고요. 컬러만 좀 더 핑크핑크하게 발색되면 좋았을텐데.. 그게 좀 아쉬웠어요.
밀착력도 괜찮고 볼 모공도 뽀송하게 잘 메꿔주는 편이고요.
이 라인으로 아주 밝은 뽀용한 딸기우유 컬러도 나왔음 좋겠네요.
흔한 저가형 블러셔
시간이 지나면 붉어짐 있고 그렇게 좋은지 모르겠음..
케이스 귀엽긴한데 가끔 보면 조잡해서 빈티나 보임
블러 잘 되는건 파우더 제형 블러셔 특성이라 이 제품말고도 다른 블러셔들도 퍼프로 발라서 문질문질해주면 다 됨
내장 퍼프는 그렇게 좋은건 아니라서 사용하면 피부에 올렸을때 잘 뭉치므로 브러쉬가 더 나음
압축을 단단하게해서 발색이 잘 안되는 편이다
때문에 타퍼프 사용보다 브러쉬로 박박 긁어서 사용하는게 발색이 잘 올라감(그래도 긁기 어려움)
브러쉬 사용을 더 추천함
시간 지나니까 마스크 열기랑 유분 먹고 파데와 함께 심하게 뭉침
차라리 녹아내리면 모를까 뭉치니 보기가 안좋았다
같은 브랜드의 러블리 쿠키보다는 가루날림이 덜한데 질은 비슷한 편
굳이 비교하자면 하트 쿠기가 조금 더 나은 정도
텁텁하게 올라감
질 좋은 제품이 아니라서 파우더 블러셔 특오의 뽀용보다 뭉친 느낌으로 올라감
유일한 장점은 한 호수 빼고 컬러가 무난하게 뽑혀서 데일리로 쓰기 좋다
이거 구하기 은근히 어려웠음ㅜ 세일도 잘 안 하고. 토프, 피치, 핑크솔트 다 예뻐...ㅜㅜ 에뛰드 왜 이거 홍보 잘 안 해. 나온 지 오래되지도 않은 것 같은데 에뛰드 매장이 주변에 없어서 사기가 어려웠다구... 이 블러셔 특징이 입자가 고움. 모공을 잘 메꾸는 편. 거기에 발색이 되게 연하더라? 조명 센 곳에선 블러셔 칠했는지 보이지도 않음ㅋ 몇 번 덧발라도 꾸안꾸라 청순한 느낌을 잃지 않음. 그리고 퍼프가 에뛰드 러블리 쿠키 블러셔랑 비슷해 보이는데 이건 왜 나쁘지 않지? 2차 의문. 이 블러셔 질이 괜찮음. 가성비 갑 전설의 미샤 코튼 블러셔를 못 이기는 것 같다만. 핑크솔트만 확정이고 또 피치만 살까 토프랑 피치 다 사버릴까 좀 더 고민중임. 피치 색상 미샤 발레슈즈랑 비슷할 줄 알았는데 다르더라. 근데 그거 앎? 핑크솔트.. 왜 산 줄 앎? 사실 더보이즈 솔티 노랠 너무 좋아해서 샀음 ㅋㅋㅋㅋㅋ 어이없죠? 저도 어이없어요. 그치만 그거 띵곡 수록곡인 걸. 그 노래 단짠단짠 느낌이 핑크솔트랑 잘 어울리는 거임. 주연이 솔티 때 연핑크 옷 입은 거랑 완전 찰떡 색상이잖아 흡. 그런데 덕후가 가만히 있을 리가 있나. 덕질의 피가 주체할 수 없이 들끓어 폭주함. 나만 그런 거 아니잖아. 덕질이 무서운 게 이런 까닭임. 좀만 비슷한 것들이 나오면 눈이 돌아가. 나도 이런 내가 낯설다.
패키지가 일단귀여워요!
가장 큰 특징은 발색이 정말 잘 안돼요!
저는 여쿨이라서 발색 여리여리한거 좋아해서 색조 뽝 올리는거 안좋아하시는 분들은 정말 마음에 드실수도있지만웬만큼 치크 진하게 올리는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답답하다고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핑크솔트는 무난한 흰끼핑크색깔이고 토피는 그렇게 웜하지는 않은 여리한 베이지 색깔이에요!
쿨톤이라 베이지 도전못하신분들이 발라도 될정도로
여리하고 덜 웜한 베이지입니다
와 이건 제 인생 블러셔에요ㅠㅠ 진짜 이가격에 이렇게 좋은 블러셔 세상에 그렇게 많지 않아요ㅠㅠ 제가 02호 살구 색상을 샀는데 생각보다 오렌지 끼가 없었어요,, 근데 펄이 약간씩 들어가있는데 와 먼가 제품을더 이뻐보이게 해줍니다!!! 진짜 파데 쓰고 이 블러셔 쓰면 볼을 완전 뽀샤시 하게 만들어 줍니당
단점쓰는 내장되어있는 퍼프 써야 발색이 잘되는데 그거 일어버리면,,,,👊🏻 (망함) 암튼 일어버리 않게 조심해애 ㅎㅎ
☆ 총평 걍 넘넘 이쁜 인생블러셔중 하나~^^
[OR201 피치] 색상 썼어용, 웜톤한테 완전 찰떡!!👍👍 색도 라이트 피치라서 예쁘고 자연스러워서 데일리로 바르기에 좋을 것 같아요! 에뛰드 매장가서 다 발색 해봤는데 이게 갠적으론 이게 젤 예쁜거 같아요ㅎ 살짝 흰끼가 돌아서 그런지 맑게 올라와요!! 가루 날림이 사알짝 있었던 것 같고 저는 발색이 잘 되지 않아서 여러번 덧 발랐어요!(덧발라도 두껍게 뭉치는 것 같은 느낌은 없었음!!) 안에 있는 퍼프 보단 브러쉬로 하는 거 추천드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