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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쿠션, 톤업쿠션치고 지속력이 꽤 좋아요! 하얘진 게 하루종일 갑니다(일반 쿠션이 다크닝 오거나 지워지는 것처럼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지워지거나 없어지는 건 있어요)
확실히 일반 쿠션이나 파운데이션에 비해서 발랐을 때 피부가 편하고 덜 답답해요! 평범한 선크림보다도 덜 답답한 것 같아요
케바케겠지만 쿠션 발랐을 때 피부색이 예쁜 편으로, 마냥 허옇기만 한 톤업은 아니에요. 무기자차 느낌의 백탁인데, 백탁은 백탁이지만 수분이 많이 섞인 투명한 백탁이라 피부도 투명하게 하얀 느낌으로 예쁘게 표현이 됩니다 두꺼운 파운데이션이랑은 또다른 예쁨이에요
수분감 있게 촉촉하고(유분x) 쿨링도 있는 것 같아요
내용물이 초록빛이라 홍조 있으신 분한테 특히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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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조절 실패하면 하~얗게 될 것 같아요
커버력은 거의 없어서 필요하시면 컨실러는 따로 사용하셔야 해요 (그래도 아예 없는 건 아니에요!)
촉촉하게 나온 타입이라 지성분들은 파우더 따로 사용하셔야 돼요
이 리뷰는 2020.07.3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