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갔다오면 많이 볼 수 있는 제품... 이모가 싱가폴 갔다오면서 치약 한 대여섯개를 우리집에 주심 그래서 처음으로 써봤는데 일단 처음은 어어오오오어ㅝ엄청 매웠습 입에다가 파스 쑤셔넣는 느낌 ㅋㅋㅋㅋㅋ 근데 다 행구고 나니까 세상 이렇게 입안이 시원할 수가 없슴 죽염이나 2080으로는 느낄 수 없는 쿨링감이었다 그래서 치약에 적응을 하고자 일주일? 정도 써봤는데 매운것도 잘 안느껴지고 쓸만했슴 근데 혀 닦을때는 진짜 맵더라 그리고 내가 치약을 많이 짜는 편인데 그래서 그런진 몰라도 행굴때 계속 침침 줄줄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좀 티엠아이지만 그냥 매운거 참으면 나중에 엄청 시원하다 정도? 아 그리고 다른 치약보다 양이 꽤 많음 상쾌한 치약 선호하는 사람 바로 사셈 후회 안함
달리치약!! 홍콩 갔다가 유명하다고 해서 치약이 좋아봤지지.. 하고 샀는데.. 진짜 상쾌함의 끝판왕입니당.. 물고있으면 매울정도.. 그만큼 이빨 닦고나면 이빨 닦았다는 느낌이 확실히 나는ㅋㅋ 거품도 잘 나고 용량도 커서 잘 쓰고 있어용! 입냄새도 확실히 적어진 느낌입니다ㅋㅋ 너무 화한 치약 안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추천하지는 않아용..
대만 갈 때마다 쟁여왔던 아이 !!
일단 향은 파스냄새..?
진짜 파스냄새 난다 근데 넘 독하진 않음 화하고 적당해서 괜찮음.
색은 그냥 흰색. 아무것도 없는 흰색임
겉통은 보다시피 아저씨가 환하게 웃고계심..
첨에 했을 땐 겁나 매웠음 ㅠㅠ 파스 혀에 바른 것 같았는데 적응 좀 되고 나니까 그냥 시원하고 화하고 좋았던
그리고 저 치약 든 팩이 좀 흐물하긴 한데 다 써갈때 끝까지 눌러 쓰긴 좋음 !!
난 좀 화하고 시원한게 좋아서 짱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