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호적메이트가 쓰는거 써봤다가
입문당해서 쓰는중인데
개운함이 압도적 1등이에요
특히 자고일어나서 입안 마름도 없고
구취 않나서 너무 좋아요
개인적으로 향에 대한 거부감도 딱히 없었고
매운것도 모르겠더라구요
워낙 극소량으로 양치중이긴합니다
진짜 털실 굵기정도? 로 1센치정도 짜서 씁니다
그래도 거품 잘나고 개운하게 잘 닦여요
헹군후에 잔여감도 없어서 좋아요!!
극소량으로 써서 치약용량이 작아도 오래쓸듯해요
예전에 직장 동료가 사용하는 치약 한번 빌려 썼다가 좋아서 대량으로 해외구매해서 썼었어요~ 치약 튜브가 구멍 뚫리기도 해서 가방에 들고다니면서 쓰긴 좀 그렇더라구요 ㅋㅋ 조금씩만 짜서 써도 되서 용량은 작아도 오래 써요. 그리고 양치하고 나면 뭔가 뒷맛이 남는데 이거는 그런게 전혀 없어요 ㅎ
너무 향이 강해서 첫 인상은 별로였지만 쓰다보면 중독되는 치약입니다ㅎㅎㅎ
독일 갔을 때 사서 처음 접해 봤는데 이치약을 쓰다 보면 우리나라 치약에서 약간의 녹말을 섞은듯한 텁텁한 느낌이나요....
그만큼 양치하고 나서 깔끔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양이 많이 적어보이지만 소량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서 생각보다 꽤 오래 쓸 수 있어요~~ 구매하기 어렵다는게 제일 큰 단점이네요....
아빠가 독일 출장갔을때 여러개 사와서 잘 쓰고 있어요! 처음에는 사이즈가 너무 작아서 놀랐지만 한번 쓸때 조금씩 써서 생각보다 오래 쓸 수 있어요. 향이 좀 쎄긴 한데 며칠만 사용해도 금방 적응되요. 향 때문에 못 쓸 정도 노노! 크기도 작아서 어디 놀러갈 때 갖고 다니기 좋아요. 맛도 상쾌하고 역하지 않아요.
이름이 치약으로 뜰 줄이야ㅋㅋㅋ 아시는 분이 독일 출장 다녀오고 선물로 줘서 쓰고 있는데, 듣기로는 단독으로 매일쓰면 독하다고?해서 2~3일에 한번씩 다른 치약이랑 같이 짜서 쓰고 있다. 그렇다보니 작은 용량에도 불구하고 오래 쓰는 중. 거품도 잘나고 이거 쓰면 치아미백에 도움된다고 느껴짐, 독일 갈 일 생긴다면 구매해오는걸 추천!
인터넷에서 두세개 이상 사면 배송비 아끼고 싸게 살수 있어요 유투버들 사이에서 소문 난 치약이라서 써보게 되었답니다 연고식 튜브라서 옆구리 터질 위험은 있지만 보기보다 패키지가 튼튼한거 같아요
진짜 맛이 맵기 때문에 새끼손가락 삼분의 일정도 쓰는 것이 양이 딱 적당합니다 크기가 작기 때문에 휴대하기 편해요 양치하고 나서 이표면이 꺼끌해진다고 해야하나 보호막 씌워주는 느낌이에요
입안의 텁텁함이 사라지고 개운합니다
치약 입구에 살짝 묻은 치약들이 굳기 때문에 열고 닫을때 하얀 부스러기 떨어져서 입구를 자주 닦아줘야하는 단점이 있어요
독일에서 10통 쟁여왔고 지금 2개 남았다. 큰일났다...😭
처음 사용할 때 특유의 톡 쏘는 암모니아 냄새가 잉?스럽지만, 양치 후 느껴지는 엄청난 상쾌함에 냄새는 더 이상 문제 될 것이 없다.
정말 싸앙쾌애애애애하지만 매워서 상쾌한 느낌이 아닌 그냥 내 구강이 리셋되는 기분...💫
용량은 적지만 일반 치약 1/3정도의 양만 사용해도 충분해서 꽤 오래 쓸 수 있음. 그리고 원래 비싼 치약이 아님(독일 현지 기준)!
패키지도 예쁘고 가격도 저렴해서 기념품으로 돌리기에도 좋았다.
직원 분이 해외 다녀오시면서 선물해 주셨는데, 냄새가 좀 이상할 수는 있지만 양치를 하고나서 개운한 느낌이 너무 좋아서 계속 쓰게돼요~
그런데 좀 세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하루 한번만 이걸로 쓰고 있어요 ㅎㅎ
용량이 작아보이지만 일반 치약보다 한번에 쓰는 양이 작아서 오래쓰는 것 같아요~^-^
(독일 가시는 분들 선물용으로 좋을것 같아요!)
치약이 작아서 금방 쓰려나 했는데 쓰는 양도 적어서 꽤 오래쓰고, 여행용으로 들고다니기 좋아요. 매운맛이 강하고 시원해서 이거 쓰고나면 다른 치약은 너무 심심하다고 해야 할까요.. 덜 깨끗해지는..? 덜 상쾌한 느낌이어서 다른 거 잘 못 쓰겠어요ㅋㅋㅋㅋㅋ 잇몸치료용이라고 다들 하시는데 치료까진 잘 모르겠고 고냥 좀 센 치약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