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하고 괜찮은 치약이긴 한데 거품이 많이 안나서 뭔가 좀 성에 안차는 기분이 들어요.
근데 막상 양치하면 깨끗하게 잘 되긴 해요.
마치 거품 잘 안나는 데 세정력 좋은 샴푸로 머리 감는 느낌이랄까요?
냄새도 별로 맘에 안 들고...
작긴 한데 콩알만하게 짜서 사용해야 해서 오래 써요.
그리고 용기도 맘에 안드는데, 치약 몇번 짜면 용기가 구겨진다고 해야하나?
무튼 단점만 나열한 것 같지만 한번 쯤 쓸 만하긴 합니다.
이 리뷰는 2020.05.0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