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여행 갔다가 유명하다고 해서 구매해서 사용해봤어요
약간 파스..? 같은 맛이 나서 처음에는 적응이 안됐는데 사용하다 보니 익숙해지더라고요 소량만 짜서 양치해주면 돼요 소량인데도 입안이 텁텁하지 않고 상쾌해서 좋더라구요 치약이 자극적이지 않아서 잇몸 약하신 분들 사용하기에도 좋은 거 같아요
우선 농축 치약이라 사이즈면에서 가지고 다니기 아주 좋습니다. 처음에 향은 좀 강한 면이 있어서 음?? 했지만 양치를 하고 나면 깔끔하고 개운해서 괜찮았어요. 조금만 쓰는 대신 거품이 별로 나진 않지만 그래도 개운한 느낌이 들어 크게 신경쓰이진 않았습니다만 부드럽게 거품으로 닦는걸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아쉬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향이랑 맛이 좀 독특해요
호불호갈릴 것 같은데 저는 무난했어요
약간 시큼한? 향이 나요
썩 상쾌한 향은 아니라 호불호 갈릴 것 같아요!
이 치약은 진짜 소량만 짜서 사용해야 해요
농축 치약이라 소량으로도 개운하게 양치할 수 있어요
텁텁함도 없고 무엇보다 좋았던 건 구취 제거 효과가 탁월해요
독일가면 선물용으로 추천해요
지인분이 주셨는데 이게 뭔고..?
글자 고대로 인터넷 검색해보니 엄청 유명한 치약이라네?
독일건데 사람들 직구해서 쓰고 쟁일 정도로 상쾌한 치약이라면서..
근데 특이한건 콩알만큼 짜서 쓰는거라고?
ㅇㅋ접수완
쓰던 치약 다쓰면 사용해보려했으나
일단 평이 하도 좋길래 궁금해서 뚜껑 열고 살짝 짜보기 도전~
에? 근데 어디서 요상한 냄새가?
설마설마했는데 치약에서 이런 냄새가 날 줄이야.. .
후각 별로 예민하지않고 걍 그러려니 쓰는 사람인데
이건 진짜로.... 무슨 냄새가 나냐면
옛날에 초딩 때 과학시간에 여러 용액으로 실습할 때 !
그 때 맡아본 충격적이었던 암모니아 냄새가 그대로;
변기에 찌린내 농축한 것 같은 그냄새ㅜ
아니 뭔 치약에ㅠ 양치하려다 변기로 입을?
이개 말2 돼나여 ¿¿
꾹 참고, 그래 평 좋으니... 한 번은 써보자. 이미 짯잖아ㅜ
치아에 문대봤는데 이건 뭐 거품도 안나고..
콩알만큼만 짜서 쓰라는 이유가 뭔지 모르겠네.
아, 악취 때문인가? 그럼 ㅇㅈ ㅋㅋ
그 암모니아 향이 입에 넣어도 은은하게 느껴집니다^^
양치하는 동안에도 느껴져요..
심지어 거품이 잘안나는 치약이라 더 심한 듯
처음부터 거품이 잘안나다보니 뒤로 갈 수록 걍 더 짜서 새로해야하는거 아닌가 싶기도 했고...
암튼 진짜 이게 왜 인기가 많은지 이해안감
새거 하나 더 있는데 걍 당근 올려야하나 싶음 ^^
지인이 독일 연수 갔다가 유명하다고 해서 사다준 치약인데 처음에 어떻게 쓰는지 설명보려고 인터넷에 쳐봤는데 많은 분들이 이상한 냄새 난다, 이 치약만 쓰면 입안이 더 건조 해지는 것 같다 등등 의견들이 많았는데 나는 이 치약이랑 잘 맞는 거 같다. 사용하고 나면 입안이 확실히 개운해지는 것도 있고 잇몸염증이나 구취에도 좋은거 같다.
이거 제 인생 치약이에요.. 한동안 잘 쓰다가 이거 하나만 직구로 구입하기가 애매해서 잠깐 다른 치약을 썼더니 개운하지가 않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다시 아조나 치약으로 돌아왔습니다.
사실 성분이 딱히 좋지는 않을 것 같은데 양치질 후에 개운한 것도 좋고, 이거 꾸준히 사용하는 동안은 잇몸에 피도 나지 않았기 때문에 직구로 저렴하게 구할 수 있으면 계속 사용할 거예요. 다만 매일 사용하지는 않고 다른 마일드한 치약과 번갈아 사용 중입니다.
지금 까지 써본 치약중에 제일 상쾌하고 깔끔하게 양치 할 수 있음!! 하지만 정말 콩알 만큼 소량만 사용해야함!!쭉짜서 쓰면 치아 잇몸에 자극적임,,
그리고 아마 이 치약에는 불소 성분이 없는걸로 알고 있음 그래서 불소 있는 치약에 섞어서 소량 써도 괜찮을 듯 나는 매일 이 치약만 쓰지는 않고 번갈아 가면서 쓰고 있는중
독일에 갔을때 디엠에서 직접 구매하여 사용한 제품이에요
향에 민감하신 분들은 호불호가 강할 듯 합니다.
저는 쓸만했지만 개인적으로는 거품이 많이 나는 치약을 선호해서 조금 아쉬움이 있네요
워낙 좁쌀만큼만 짜서 사용해야하는 치약이다보니
만족할만큼 거품이 나진 않았어요.
하지만 이 치약으로 양치하고 나면 다른 치약보다는 훨씬 개운한 느낌이 듭니다 !
예~~전에 대학교수님께 한통받아서 사용했을 때 너무 상쾌했던 기분이 남아있어서 해외직구함 전에 쓰던 치약은 인스타에서 광고하던 미백치약이었는데 거품이 너~~~무 안나고 텁텁해서 요거 쓰니깐 진짜 너무 시원함 소량으로도 거품 잘나고 양치 마친 뒤에 아주 상쾌함, 양치중에 향은 홍어 특유의 암모니아 향과 비슷한데 불쾌할 정도는 아님..ㅎㅎ
저는 일단 기본적으로 파라돈탁스 처럼 강한 치약에 길들여져있습니다..그래서 웬만한 치약으로 100퍼센트 만족하기는 힘든데..🤔🤔
아조나 치약 쓰고 신세계를 경험했어요!!
맨처음에 약간 홍어처럼 암모니아 냄새가 살짝 난다고 해야하나 역하게 느껴지나 싶었는데
진주알 만큼 아주 적은 양으로도 거품 엄청 잘나고 입안이 뽀득뽀득하게 닦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마무리감이 엄청 개운하고 징짜 대박인게
아침에 입냄새가..안나요..저 이런 치약은 또 처음이네요 ㅎㅎ
물론 워낙 치약자체가 강해서 자주쓰기보다는 이틀에 한번씩 사용하고 있습니다!!
정말 근데 진짜 좋아요..너무 강추하는 치약입니다🥰
재구매의사 100000%에요 ㅎㅎㅎ
화하고 싸한 맛 좋아하시면 꼭 써봐야 하는 치약.
양치 후 입냄새건 뭐건 씨를 싸낙 말려준다.
조금만 사용해야 하고, 1일 1회만 사용해야 한다고 한다
그도 그럴것이, 이빨을 다 녹일 것 같은 사용감이다
싸함과 화함에 중독돼서 자주 썼지만 말기에는 손이 잘 안가는 이상한 치약.
너무 향이 강해서 첫 인상은 별로였지만 쓰다보면 중독되는 치약입니다ㅎㅎㅎ
독일 갔을 때 사서 처음 접해 봤는데 이치약을 쓰다 보면 우리나라 치약에서 약간의 녹말을 섞은듯한 텁텁한 느낌이나요....
그만큼 양치하고 나서 깔끔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양이 많이 적어보이지만 소량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서 생각보다 꽤 오래 쓸 수 있어요~~ 구매하기 어렵다는게 제일 큰 단점이네요....
처음 사용할때 특유의 냄새가 이상하긴 하다. 근데 쓰다보면 익숙해짐.
기본적으로 소량으로 사용가능하고 사이즈도 컴팩트해서 여기저기 들고다니기 너무 좋음.
무엇보다 가장 좋았던 건, 여태 써본 치약중 가장 아침에 일어났을 때 입안의 그 느낌이 젤 없음. 텁텁꿉꿉한 아침입냄새가 제일 덜함. 닦고나서도 개운함.
선물받았는데 2-3일에 한번 사용이네요???
이거 처음쓰면 진짜 이상한 맛과 향이 납니다. 파마하신분들 중화제 냄새아시죠 마지막에 도포하는..그런 향나요 ㅋㅋㅋ쓸때마다 적응안되지만 맵진않았던 것같아요. 일반치약보다 덜 묵직하게 닦여서 닦이는 거 부드럽고요 혀 매운 치약보다 훨씬 개운해요 ㅋㅋㅋㅋ입안에 남는 이질감이나 건조한 느낌이 1도 없음..교정중이라 잇몸이 약한데 꾸준히 써볼게요
사용감이 좀 특이함. 거품이 풍성한느낌이 없고 보글보글 올라온다는 느낌?? 그래도 성능적인 면은 다른 치약과 비슷했다. 양치 후 개운한 느낌은 있기때문에 잘 썼음! 선물용으로 주기에도 좋고 사이즈가 작아서 여행용으로도 딱ㅋㅋㅋ 가격도 저렴해서 막 쟁여오기 좋다. 성분이 쏘쏘라지만 독일제품의 심플하고 합리적인 가격면이 너무좋음!
독일 여행에 다녀왔다면 꼭 사온다는 필수품 아요나 치약.일단 디자인에서는 합격!사용해본 결과 입 안이 개운~~해요. 성분이 수 멘톨, 유칼립톨, 티몰 성분 함유로 만 3살 미만 어린이는 사용금지! 고농축 치약이기 때문에 콩알만큼짜서 사용하시는 게 좋아요. 콩알만큼 짜서 쓰면 약 150회 정도 사용가능하다고 해요. 일반 치약처럼 짜서 사용하시면 신세계를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그리고 잇몸에도 무리가 가겠지요?매일 사용하지 마시고 일주일에 3~4번 정도만 사용하시길 추천해요. 거품도 굉장히 많이 나요.
그 동안 제가 썼던 치약 중에서 거품이 제일 많이 나는 느낌이에요. 성분이 조금만 더 순하면 더 더 좋겠다는 생각!!
직구해서 하나에 삼천원대에 구매
이거 쓰면 입이 화해지고 좋아서 이것만 써요
소량 써야하고 풍치에 좋은 치약이래요, 독일 국민치약!
친구가 선물로 줘서 써보게 됐는데 양은 적지만 소량만 쓰기 때문에 오래쓰고 가지고 다니기도 편해서 좋아요
단점은 너무 많은 양을 쓰면 잇몸이 헐어서 아파요😭
치약 이것저것 써보다 결국 직구까지 해서 사용하게 된 치약이예요.
몸이 안좋으니까 뭘 해도 입안이 텁텁하고 개운하지 않고 음식맛까지 제대로 느낄수 없었는데 이 치약 쓰고 조금 나아졌어요.
처음 쓸때는 냄새에 적응 하는데 2~3일정도 걸렸어요.
지금은 다른 치약과 다름없이 사용중이예요.
사용할때 작은양 사용으로 작지만 150회 사용 가능하다고 하고 소지하기도 편해요 작은 핸드 크림 사이즈보다 작은거 같아요
정리하자면, 장점은 작지만 오래 사용 가능하고, 냄새에 적응되면 다른치약 보다 개운해요.
그렀다고 맵거나 그렇진 않구요.
작아서 소지하기도 좋아요.
단점은 처음 며칠간 적응해야 하는 냄새.
그리고 알미늄 소재라 옆구리가 터질수도 있고 잘못 하면 손 다칠 수 있다는거
12개가 한 박스인데 한박스 주문해서 혼자 1년은 쓸듯해요.
인터넷에서 두세개 이상 사면 배송비 아끼고 싸게 살수 있어요 유투버들 사이에서 소문 난 치약이라서 써보게 되었답니다 연고식 튜브라서 옆구리 터질 위험은 있지만 보기보다 패키지가 튼튼한거 같아요
진짜 맛이 맵기 때문에 새끼손가락 삼분의 일정도 쓰는 것이 양이 딱 적당합니다 크기가 작기 때문에 휴대하기 편해요 양치하고 나서 이표면이 꺼끌해진다고 해야하나 보호막 씌워주는 느낌이에요
입안의 텁텁함이 사라지고 개운합니다
치약 입구에 살짝 묻은 치약들이 굳기 때문에 열고 닫을때 하얀 부스러기 떨어져서 입구를 자주 닦아줘야하는 단점이 있어요
다 좋은데 사용감면에 있어서 일반 치약과 달라 생소하긴 합니다.
거품이 안 나서 처음에는 생소할 수 있지만, 쓰고 난 느낌은 확실히 일반 치약보다 뽀득하고 깔끔하고 산뜻하고, 냄새를 확실히 잡아줍니다.
용량이 거의 연고급으로 작은데, 소량만 써도 확실히 세정이 되는 기분입니다.
상쾌하고 괜찮은 치약이긴 한데 거품이 많이 안나서 뭔가 좀 성에 안차는 기분이 들어요.
근데 막상 양치하면 깨끗하게 잘 되긴 해요.
마치 거품 잘 안나는 데 세정력 좋은 샴푸로 머리 감는 느낌이랄까요?
냄새도 별로 맘에 안 들고...
작긴 한데 콩알만하게 짜서 사용해야 해서 오래 써요.
그리고 용기도 맘에 안드는데, 치약 몇번 짜면 용기가 구겨진다고 해야하나?
무튼 단점만 나열한 것 같지만 한번 쯤 쓸 만하긴 합니다.
용량이 너무 작아서 치약 맞나 싶은 마음으로 평소 치약 사용량만큼 써봤는데 입 안이 엄청 화해져서 놀람. 검색해보니 아주 소량만 사용하라서 써봤는데 거품이 많이 나거나 하진 않지만 확실히 양치 후 상쾌함은 있음
하지만 하나만 소량으로 쓰기엔 좀 향도 강해서ㅜ 다른 치약이랑 조금씩 섞어서 쓰면 괜찮음! 어쨋든 상쾌하긴 하지만 향때문에 마이너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