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 다녀온 지인들에게 선물 받아서 현재 3개째 사용중인 치약.
콩알보다 적은 양을 사용하는 제품이고, 그렇다보니 한 뼘도 안되는 작은 사이즈예요.
용량은 25ml 이고, 마치 후시딘 or 마데카솔 연고 패키지랑 흡사한 질감의(막 꾸겨지는) 튜브형 제품입니다.
맛이 썩 좋진 않습니다. 흔한 치약(페리*, 메디* 등) 특유의 개운하고 청량한 맛은 아니지만 매워요.
사용 후에는 특유의 미묘한 맛이 남는데 개인적으로 사용 후 맛이 썩 좋진 않네요.
하지만 구강 내 세균 제거 효과에 탁월해서 잘 쓰고 있어요.
뭐 워낙 믿고 쓰는 유명한 글로벌 제품이라, 꼭 사용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 리뷰는 2020.04.2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