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치약을 소량만 짜서 쓰는데요.
이 치약은 소량 써도 다른 치약 왕창 짰을때랑 비슷해요.
거품도 풍성하고 맛도 강렬했습니다.
특유의 화함이 개운함을 강하게 느끼게 해주지만 양치 후에 맛이 남는 것을 선호하지는 않아서요.
선물 받았을 때 쓰기 좋고 재구매 의사는 없는 제품입니다.
성분이 좋다고 해서 독일에서 여행다녀온 가족이 선물줬는데 맛이랑 향이 애매모호해요
양치하고 나서 리프레시되고 상쾌한 걸 좋아하는데 애매하게 텁텁한데 애매하게 약간만 상쾌해서 양치한 건지 아닌지 모를..
거품은 잘 나고 그런데 가끔 입 안 컨디션 안 좋으면 온통 입안이 이 치약으로 양치할 땐 얼얼해져서 긴장돼요
맵지는 않아요
진짜 매운 제품은 혀에 닿는 순간 침 질질 흐르고 난리나는데ㅋㅋㅋ 그렇진 않아요
여러모로 과장된 느낌도 많은 제품이지만,
제품력은 나쁘지 않습니다
말그대로 콩알만큼 짜서 써도 거품 잘 납니다
일주일에 며칠만 써야된다 이런 말들도 많은데 매일 써도 상관 전혀 없어요 어차피 치약이라.. 의약품 아니에요
다만 불소가 안 들어서 다른 치약이랑 병행해서 쓰시는 게 치아건강에 좋아요
이 제품은 잇몸 염증에 특화입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맛도 좀 닝닝한 느낌입니다
헹궈도 뭔가 좀 밍밍함..ㅋㅋㅋㅋ
근데 해외치약은 다 그래요
여튼 쓸만함
화한 느낌없이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는 군더더기 없는 치약! 멘톨향이 싫어서 매운 치약은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 제품은 그런 멘톨향 없이 부드러워서 좋아요!
특히 엄청 적은 양으로도 거품이 잘 나서 꽤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세정력도 좋아서 입안에 남아있는 잔여물 없이 깨끗하게 양치할 수 있어요~
단점은 직구나 해외구매만 가능하고 쓰다보면 자꾸 끝쪽이 터진다는점??ㅜㅜ
그것말고는 사용감 면에서는 강추합니다!
이름이 치약으로 뜰 줄이야ㅋㅋㅋ 아시는 분이 독일 출장 다녀오고 선물로 줘서 쓰고 있는데, 듣기로는 단독으로 매일쓰면 독하다고?해서 2~3일에 한번씩 다른 치약이랑 같이 짜서 쓰고 있다. 그렇다보니 작은 용량에도 불구하고 오래 쓰는 중. 거품도 잘나고 이거 쓰면 치아미백에 도움된다고 느껴짐, 독일 갈 일 생긴다면 구매해오는걸 추천!
독일에서 사온 아요나 치약
이게 샘플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본품 크기가 매우 작습니다.
그런데 일반 치약 사용량의 1/2, 1/3 정도만 사용해도 충분한 거품이 생겨 총 사용 기간은 크게 다르지 않게 느껴지네요
일단 처음 느껴지는 향과 맛이 기존에 사용하던 한국식 치약이나 맨솔이 포함 된 치약과는 매우 다릅니다.
치약이란 자고로 쏴~ 한 맛에!! 개운한 맛에 쓰는건데
이 제품에서는 묘한 암모니아 향이 나요
이 생소하면서도 약간은 익숙한 향기가 뭘까.. 하고 생각해봤는데, 네 그래요...염색약!! 셀프 염색할 때 1제와2제를 섞을 때 나던 바로 그 냄새가 납니다.
그래서 첫 사용 시에, 왁! 이게모야 이 맛 이 똥 맛 이거 망했네 했는데 숨을 참고 닦다 보니.. 그렇게 몇번을 쓰다보니.. 금세 또 익숙해 졌어요
첫맛은 상쾌하지 않을 수 있겟으나 사용 후 개운함이 으마으마 합니다.
어차피 멘솔향은 양치 직후에만 강하고 시간지나면 곧 사라 지잖아요?
그 맛에 집착하지 않고 사용하다보면 오히려 시간이 흐른뒤 개운함은 이 제품이 탁월합니다.
저녁에 사용하고 아침에 일어나면 평소보다 입안이 좀 덜 텁텁한 기분적인 기분 느낌적인 느낌
다만 해외 상품이라 구매가 쉽지않다는 큰 단점이 있겠네요.
독일 여행 가신 분이 주셨던 선물로 왕창 받았었는데
정말 소량만 짜도 매콤 그 이상 박하보다 매운 것이 입안에 감돌아서
매일매일 사용하기엔 거부감 있어요.
그래서 꼭!일주일에 저는 1번에서 많게는 3번만 써줍니다.
콩보다 더 작은 크기로 😅
물에 묻히지 않고 사용해야 더 거품 잘나는 듯한 제품입니다!
타 브랜드 제품 특히 국내산에 비해 거품이 상당히 적어요.
그래도 향과 맛이 독해요. 제 취향은 아쉽게도 아니었어요.
미백 기능도 없고 잇몸도 좋아진다는 느낌X
오직 살균기능만 존재한다는 기분이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