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 치약도 떨어져가고
지인의 추천으로 한 번 구매해 봤습니다
200g짜리 5개에 15,000원을 주고 구입했어요
하나당 3,000원 꼴이니 비싼 가격대는 아닙니다 ㅎㅎ
원래 쓰던 치약도 프로폴리스 치약이었는데
프로폴리스와의 인연을 뗄 수 없군요
케이스를 열어보니 치약은 튜브형 치약으로
뚜껑부분이 판판하고 넓어서 세워놓기 편했습니다
치약의 형태는 불투명한 노란빛에 탄력있는 제형으로
처음 양치를 할 때에는 단맛이 납니다
점차 양치를 하면 할수록 매워집니다
화해지는 향도 강해지고 매운데 단 느낌?
양치를 다하고 나면 화한 느낌이 계속 맴돌고
단맛 때문인지 양치를 한 이후에 약간 텁텁하고
물이 좀 땡기더라구요
매운맛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다른 치약을 쓰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저는 워낙 강한 치약도 잘 쓰다보니
나름 괜찮았어요 상쾌한 느낌이 나서ㅋㅋ
성분들을 다 검색해본 결과
사카린나트륨수화물과 스테비올배당체 때문인지
입 안의 갈증과 텁텁함을 유발하는 것 같아요
그 점 말고는 딱히 나쁘다고 느껴지는 건 없으니까~
이왕 5개나 산거 꾸준히 써보도록 할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