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지 못하게 발건한 최애 치약💛
화장품은 이것저것 검색해서 구매하지만, 치약은 여태껏 엄마가 사다놓으신거나or 추석 선물로 받은거 그냥 쓰는데... (치약이 그게 그거지🙄) 생각치도 못한 '최애 치약' 이 생겼네요!!!
가장 맘에 드는건 풍선껌?! 같은 달달한 향. 덕분에 양치질 시간이 즐거워요. 그리고 닦고나서 은은하게 개운함 & 상쾌함도 느껴지고요.
가성비도 넉넉한 용량에 3000원이라는 착한 가격이어서 좋고요👍👍
효능은 쓴지 얼마 안되서 아직 모르겠지만, 사용감이 좋아서 꾸준히 써보려고요~~ 다만, 저는 향이 너무 좋았는데 엄마는 별로라고 하셔서.. 호불호가 있는 것 같아요. (순하고 달달한 느낌의 향을 선호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