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동생네 집에서 항상 이것만 쓰길래 갈 때마다 쓰는데 개인적으로 그렇게 좋아하진 않아요...ㅋㅋㅋㅋ 좀 달고 화한 느낌이 없더라구요ㅠㅜ 저는 완전 화한 느낌이 좋거든요! 한 번 닦아도 개운한데 얘는 그런 느낌이 덜 해서 아쉬웠어요... 근데 사촌동생은 안 매워서 좋대요!
이거 저희 할머니집에 있어서 갈 때마다 강제로 써야하는데(?) 그때마다 너무 별로입니다... 일단 상쾌하지가 않고 이빨은 닦은 느낌도 안나요ㅠ 프로폴리스치약이라는데 순해도 너무 순한 것 아닌가 싶더라고요. 저는 이거 너무 별로입니다 양치를 한 개운한 느낌이 전혀 안들어서여...! 근데 아이들이나 이빨 약한 사람들 혹은 어르신들이 쓰긴 좋을 것 같아용
순하고 맵지않고 향도 막 민트향 멘톨 느낌 거의 없어서 또 순한데요 ,
그래서 그런지 타격감 있는걸 좋아하는 저에게는 ...
청량함 같은게 덜 느껴져서 뭔가 혀도 덜 닦이는 느낌 같이 좀 그래요....
다른 지인은 제일 좋다고 하던데
저는 시원하고 막 개운하다 이런 느낌 좋아하다보니
밍밍한 느낌이네요
단 맛이 나고 확 개운하지는 않지만 순하고 자극적이지가 않은 느낌이에요. 그래서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쓰기 좋아요. 그리고 용량대비 가격도 미쳤어요... 정말 가성비 최고에요!!!! 확 개운한 느낌을 좋아해서 자주는 안 쓰지만 너무 자극적인거만 쓰면 안 좋아서 번갈아가며 써봐요 ㅎㅎ
엄마가 많이 사오셔서 쟁여놓고 썼던 제품이에요. 제형은 반투명한 노란색 정도예요. 민트향이 강한 페리오?같은 치약과는 좀 다르게 달달하면서 약한 민트향이 느껴져요. 시원한 느낌은 약한데, 오히려 양치하고 난 뒤에는 더 개운하고 텁텁함이 없어요. 희한하게 2080이나 페리오처럼 불투명한 제형에 화한 치약을 썼을 때는 오히려 치약향이 입에 남으면서 그게 또 특유의 입냄새를 유발하는 느낌이 있었는데 이건 그런 게 없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