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처음 사용했을때 그 특유의 향이랑 짠맛...역하다고 느꼈었어요 화한 개운한 사용감을 좋아하는 저로서는...이 치약을 언제 다 해치우나 싶었어요 ( 엄마가 쟁여놓아서 억지로 사용)근데 계속 사용하다보면은 그 짠맛이랑 역한 사용감은 금방 익숙해지더라구요 다른 치약보다 좋은점은 입안에 건조함이 없어요 그래서 그런지 이닦고나서 텁텁함도 확실히 잡아주는 느낌이들더라구요 저는 치약을 많이짜서 사용하는편인데 2080,페리오 등등 일반적인 치약은이를닦을때나 닦고난후에는 정말 개운하기는 한데 입안이 금방 텁텁해지더라구요. 근데 이거는 사용할때는 개운함은 없으나 닦고난후에 금방 진가를 알수있어용 근데 호불호 엄청 심한 치약일것같아요 ...사용감이 진짜 처음에는 너무 별로이기는해요
이 리뷰는 2021.07.0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