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개분사력에 끈적임없이 나름 쵸크쵸크합니다.
처음 친구꺼 사용해봤을 땐 누르는 부분이 왜 이따구인지 짜증내며 두손으로 꾸우욱 힘줘서 썼는데 구매해서 2통째 써보니 익숙해졌습니다. 힘을 쎄게 준다고 나오는게 아니라 뭐라 표현할 수 없지만 잘 누르는 방법이 있어요! 익숙해지면 한손가락으로 다른 미스트들 뿌리는것처럼 힘 안들이고 부드럽게 뿌릴 수 있습니다 ㅎㅎ
이거 저는 퍼프에 뿌려서 쓰고 있는데 ... 누르기가 힘들어요 ...진짜 당황했네 잘못누르면 침처럼 나와서 불쾌하구요... 아니 뭐 땅바닥에 놔두고 두 손 가득 힘을 실어서 꾸욱 해야 나옴... 조준하기 개어렵... 미스트 자체는 좋은 것 같은데 진짜 아쉽네여 왜그랫대...
역시...유명한 이유가 있었어요 안개분사.. 알로에....뭐하나 마음에 안드는게 없....진않고 모든사람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그지같은 누르는 부분!!ㅠㅠㅠㅠㅠ
그래도 끝부분 누르라고 표시되어있는 부분에 검지손가락 올리니까 잘 되더라고요! 근데 그렇게하는것도힘들어요
누르는부분바꿔주면 짱짱인데.......하핫
식물나라 선크림을 잘 썼던 기억이 있어서
미스트 하나 필요하던 차에 올리브영에서 저렴하게 샀어요.
스킨 대용으로도 쓰고 수시로 뿌렸는데
이상하게 그때부터 피부가 엄청 따갑고 접촉성피부염처럼 올라왔어요ㅜㅜ
당시에 바뀐 화장품이 3개였어서
처음엔 미스트 때문이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하나씩 테스트해보니 이게 문제였네요..
그다지 민감한 스타일은 아닌데
많은 분들이 좋은 평점 주시는데
왜 제피부는 이모양인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