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화하게 시원한 느낌이 좋아 사임당 청결제를 사용해왔어요.
그 제품은 거품이 전혀 없어 그 부분이 아쉬웠었는데
미샤 개똥쑥 청결제는 엄청 풍성하지는 않았지만
거품이 생겨 외음부를 비롯해 외음부 주변 세정에도 활용하기 좋았어요!
향은 딱 쑥향. 여자에게 쑥이 좋다고해선지 더 건강해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물기를 다 말리고나서도 당김없이 촉촉한 느낌이 들어 좋았고요.
거기다 수시로 재발하는 질염을 달고사는 저로써는
원인균으로 알려진 칸디다균 향균 효과가 있다고하고 성분도 순하다고해서 꾸준히 사용해보려고 합니다^^!
이 리뷰는 2020.05.1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