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녹스 여성청결제 쓰는 중인데 품질은 좋아도 상이하게 비싸서 (그치만 난 평가단 제공 받음. 거의 다 써서 재구매하기엔 가격 장벽이... 상당함... ) 그날 이후로만 주로 애용해왔고 데일리로는 궁중비책 꺼 본품 사고 증정 받은 여행용 씀. 본품은 남김없이 비움. 근데 궁중비책은 순하지만 세정력 별로라 가려울 때도 있음. 그리고 그날 냄새 못 잡아줌. 불쾌감이 안 빠짐. 그런 각 제품들의 불편함들을 어느 정도 중재해준 것이 바로 이거. 미샤 개똥쑥 여성청결제는 세일 가격 노릴 시 적당하고 제품력도 괜찮음. 미끌거림도 안 심해서 좋았음. 향은 음 내 취향 아니지만 그냥저냥 견딜 만함.
++) 아 리뉴얼로 인해 재고 처리하느냐고 가격이 싼 거였구나. 최근 꺼는 비싸네;
이 리뷰는 2021.06.2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