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로 막가는 치실
치실은 매일 하는게 좋다고해서 구매한 오랄비 민트향 치실
이 제품은 50m와 100m 짜리가 있어요
100m하면 엄청 긴 느낌이 들지만 우사인 볼트는 100m를 9초대로 달려요. 그게 사람이냐 난 20초는 걸릴듯...
아무튼 길어서 생각보다 오래 써요
집에서 매일 양치하고나면 치실 할거야 라는 마음가짐으로 구매했지만
화장실에 치실이 있다는 사실을 잊은채 살다 가끔 눈에 띄면 하게되요.🙀
꼼꼼하게 양치 한다고 구석구석 5분정도 하고 난 후
치실을 적당히 잘라 이빨 사이사이에 넣었다 뺐다 반복하다보면 가끔 고추가루 같은게 나와서
역시 치실은 자주 해줘야되 라고 느끼지만
내 머리속에 지우개가 치실이란 단어를 지워버리는듯해요.
아무튼 치실 써보면 개운하니 생각보다 좋아요.
무향도 써봤는데 치실할때 안좋은 냄새 날 확률이 커서 현재는 민트만 써요.
민트향 싫어하는분 아니면 무향 말고 민트 쓰는게 나아요.
가끔 이빨 사이에 걸려서 치실이 살짝 뜯어지는 게 좀😠
이 리뷰는 2020.11.0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