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이 못사는 데일리템 플랙커스 치실! 여행갈때도 꼭 챙겨서 가고 치실 습관이 들고 나니 평소에 자기전에 이닦을때도 안 하면 찝찝해서 잠이 안와요. 손잡이가 있어서 실만 있는 제품보다 사용하기가 훨씬 편리해요. 트윈라인 치실은 실이 두개로 되어있어서 한번에 두번씩 닦인다는 장점이 있어요.
사실 치실 자주 쓰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여러 제품을 사용한 경험이 있는데 이 제품은 개별적으로 되어 있어서 따로 잘라쓰지 않아도 되고 두줄이라서 잘 끊어지지 않는 편입니다. 그리고 아래 부분을 꺾으면 이쑤시개같은 용도로도 쓸 수 있어서 1석 2조입니다. 그래서 이 치실을 주기적으로 계속 구매중입니다.
🍒 회사에서 깨끗하게 잘 씀
🍒 두줄이라서 더 꼼꼼하게 쓸 수 있어요
🍒 편리함
한줄짜리, 넓적한형 다 써봤지만 두줄이 최고입니다👍
두줄로 꼼꼼하게 아래위 쓱쓱🤗
그냥 치실은 회사에서 쓰기 민망하거나 돌돌 말기 귀찮은데 이 제품은 손에 침도 안닽고 너무 좋아오
실도 얇아서 잘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