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2+1 할 때 자주 쟁입니다. 사실 다른 치실도 많고, 더 싼 치실도 있지만.. 잠깐 스치는 민트향이 그리 오래 가지도 않는 민트향이 이 치실을 계속 구매하게 만드네요. 사용은 굉장히 편합니다! 이 리뷰를 적으면서도 왜 자꾸 구매하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무난함이 매력이지 않나 싶어요!
몇년째 쓰고 있는 치실입니다.
고기먹고나서 이 치실 안하면 찝찝해 죽어요.
민트 향?맛?이 딱 처음 치실할 때 나요. 센 민트향은 아니고 아주 약한 치약정도? 몇번 치실하면 민트향은 사라집니다.
실을 뽑아쓰는 치실보다 훨씬 쓰기 편하고, 저는 휴대용 칫솔통에 하나 넣어서 다니는데, 그러면 따로 보관 안해도 돼서 편하더라구요. 추천입니다!
올영에서도 파는데 저는 온라인으로 90개 들어있는거 몇통 쟁여놓고 써요. ㅋㅋㅋ훨씬싸요
민트향 나는거 밑에 리뷰들보고 알았어여. ,,
이 회사꺼 보라색 치실은 실이 일반 실이 아니라 반짝반짝하고 칼국수면?같은 거라 깔끔하게 나오지 않는데 이 친구는 괜찮아요
바디에 이쑤씨개도 있어서 일석이조임
BUT 집에있던 치실이 떨어져서 올리브영가서 샀지만 갯수에 비해서 저렴한 편은 아닌것같아서 다음엔 마트에서 다른 제품을..~
플랙커스 치실이 제일 간편하고 좋아서 늘 집에 사다두고 씁니다. 여러 라인을 써봤는데, 마이크로 민트 치실은 특별히 좋게 느껴지진 않았어요. 실이 너무 얇아서 치아 뿌리 쪽을 둥글게 후비게 되는 제품이었습니다.(매우 안좋은 행동인걸 알면서도 답답해서 그렇게 되더라고요.) 입에 넣었을 때 첫 한두번에 나는 민트향이 상쾌할 줄 알았지만 너무 옅어서 스치고 지나가는 수준이었고요. 치아 사이에 최소한의 틈만 있는게 아니라면 추천하지는 않습니다.
이게 민트향이 나는거였다니.. 제가 둔한건지 향은 딱히 못꼈어요. 욕실에 두고 하나씩 쓰고 버리기 좋음! 이걸로 치실 입문해서 이게 제일 좋은줄 알았는데 트윈라인 쓰다가 이거 쓰니까 한줄이라 뭔가 덜 개운한 느낌..? 그래도 치아에 무리안가게 사용할 수 있어서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