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은 치실 안쓰다가 치실의 중요성을 깨닫고.. 뭐살까 하다가 이 제품이 올영에 보여서 사봤는데요 이걸로 쭉 정착할것같아요! 그냥 음식물 빼는 용도뿐만 아니라 치실 하고나면 화해지기도 해서 치실했을뿐인데 양치한번 더한 효과가?.. 개운하고 치실본연의 효과도 잘하고 무엇보다도 손잡이에 걸어서 사용할수있는게 짱편해요 가성비도 좋고 사기도 쉽고 나무랄데가없음 치실찾는분은 꼭 써보시는거 추천💚💚
치실 극혐하던 저에게 신세계를 알려준 제품. 치실 사용 사실 너무 번거롭잖아요. 그래서 잘 사용안했는데 일회용 치실이라고 선물받아서 사용하게됐는데 너무 편해요. 아래, 위 나눠서 두개씩 사용해주면 되고 올영할인 자주해서 가격도 합리적이에요. 여행갈때 필수품 등극했어요. 치실 어렵다 생각하시는분들 꼭 사용해보세요! 스케일링하러가면 확실히 이전보다 치석이 줄어들었대요.
치실은 이것맘 씁니다
치실 쓴지 어언 10년인데 밥먹고 치실하고 양치하면 충치가 안생겨요 진짜 충치 잘생기는 이를 가지고 있는데 이거 쓴
이후로는 거의 충치 안생겼어요
그리고 올리브영에서 세일하거나 1+1할때 사면 가격도 착해서 완전 강추입니다. 향도 좋아서 하고나면 너무너무 개운해요
실처럼 쭈욱 뽑아서 사용하는 것들은 입도 계속 벌려야 하고 입술 양쪽에 상처가 나는 경우도 있고 침 묻어서 미끌거리고 손에서 자꾸 빠지는 게 불편해서 손이 잘 안 갔는데 얘는 손잡이 부분 잡고 편하게 쓸 수 있고 위쪽은 치실 아래쪽은 이쑤시개로 사용할 수 있어 좋았어요 올리브영에서 세일 자주 해서 몇 년째 이것만 사용하고 있어요
1+1, 2+1 할 때 자주 쟁입니다. 사실 다른 치실도 많고, 더 싼 치실도 있지만.. 잠깐 스치는 민트향이 그리 오래 가지도 않는 민트향이 이 치실을 계속 구매하게 만드네요. 사용은 굉장히 편합니다! 이 리뷰를 적으면서도 왜 자꾸 구매하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무난함이 매력이지 않나 싶어요!
교정 한 이후 4년을 치실을 떼고 산 적이 없는데 그동안 다*소 치실만 쓰다가 세일해서 처음 사봤는데 완전 신세계! 치실에서 민트맛이 나서 치아 사이사이 상쾌한 느낌이 남아있고 큰 건더기(?)는 끝쪽에 있는 이쑤시개 같은 걸 돌려서 쓰면 돼서 너무 좋아요. 꺾어 쓰는거라 손에 찔릴 일도 없고 좋네요 다 쓰면 대용량으로 구매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