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랙커스 마이크로 민트 치실"은 매일 애용하는 치실이에요. 사실 치실을 잘 사용하지 않는 편이었어요. 하지만 양치 후에도 이물감이 사라지지 않고 치아 건강을 위해 중요하다고 해서 고민하다 사용하기 시작했어요. 해당 치실의 가장 좋았던 점은 그립감이에요! 치실 디자인이 쉽고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데 특히 손에서 잘 미끄러지지 않더라고요. 은은한 쿨민트향이 상쾌함과 개운함을 동시에 느끼게 해줘 손이 더 갈 수밖에 없어요. 처음 치실을 사용한다면 강추해요 🍏
📍장점
민트향이 나는 치실이라 일반 치실보다 개운한 느낌이 든다
치실이 부드러운데 탄탄하다..! 잘 안끊어지고, 뒤에 이쑤시개 부분도 밖으로 나와있지 않고 숨어져있어서 손 찔릴 걱정 없어서 굿
📍단점
다이소에 파는 치실이 가성비가 너무 짱이라 비용적인 면에서는 좀 아쉽다
몇 년 전부터 꾸준히 쓰고있는 치실
다른 치실도 써봤지만 이거 만한게 없다
그립감도 편하고 실이 얇아서 치아 사이 간격이 좁은 부분에
넣어도 무리없이 잘 들어감
손잡이 부분은 이쑤시개로도 쓸 수 있는데 나는 잘 안씀
그리고 은은한 민트 박하향이 나서 쓰고나면 더 개운한 느낌이 듦
무향도 써봤는데 생각보다 별로였음..
치실하고 양치하면 세상 개운해서 포기 못함
전엔 양치 후 치실 했지만 치실을 먼저 사용한 후에 양치를 하는게
더 효과적이라고 해서 요즘은 항상 그렇게 하는중!
쿠팡에서 대용량으로 사서 쓰고 있는데 거의 다 써가서 재구매 예정.
내 최애 치실
전 원래 치실을 잘 안 써왔지만, 치실을 사용하는게 좋다고 해서 쓰게 되었는데, 사용하기 그냥 편한 정도의 치실이라 보시면 돼요
일단 그립감이 좋고 실이 생각보다 안 끊어져요
그래서 치실을 사용하기 더 좋았던 것 같아요!
그리고 이게 민트는 뭔가 사용하고 나면 민트맛? 같은게 조금 난다고 들었는데, 써보니까 아무 맛도 안나서 ?? 이러긴 했지만, 아무튼 그냥 무난무난하게 쓸만해요
손잡이 치실은 플랙커스로 처음 접하게 됐는데
이렇레 편한지 몰랐어요!!
맨날 손에 실로 감아서 쓰다가 이걸로 해보니
너무 편해서 계속 이것만 쓰게 될거 같아요!
실도 얇아서 이 사이 벌어질 걱정 안해도 되구요ㅎㅎ
양치하고 나서 치실까지 써야
항상 개운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치실 안쓰다가 이젠 써야할거같아서 찾았는데 초심자들 추천이라고해서 구입했어요! 확실히 실이 얇아서 사이사이에 잘 들어가고 칫솔모양?이라고 표현해야하나 아무튼 실 풀어서 쓰는거에 비해 구석구석 쓰기 편해요 그리고 실에 민트약? 치약? 이 뭍어있어서 단순히 이물만 빼는게 아니라 사이까지 양치하는 기분이라 더 좋은것 같아요
몇년째 쓰고 있는 치실입니다.
고기먹고나서 이 치실 안하면 찝찝해 죽어요.
민트 향?맛?이 딱 처음 치실할 때 나요. 센 민트향은 아니고 아주 약한 치약정도? 몇번 치실하면 민트향은 사라집니다.
실을 뽑아쓰는 치실보다 훨씬 쓰기 편하고, 저는 휴대용 칫솔통에 하나 넣어서 다니는데, 그러면 따로 보관 안해도 돼서 편하더라구요. 추천입니다!
올영에서도 파는데 저는 온라인으로 90개 들어있는거 몇통 쟁여놓고 써요. ㅋㅋㅋ훨씬싸요
저처럼 치실 처음 쓰시는 분들이 입문용으로 쓰기 좋아요. 일반 치실은 적정 길이 가늠하기도 어렵고 양손으로 잡고 사용하기가 각도상 힘들던데 이건 하나 꺼내들고 손쉽게 치아 사이에 끼울 수 있어서 완전 편리! 민트가 실에 묻어있어서 치실 다하고 물로 헹구면 입안이 상쾌해요.
다만 좋아도 짱짱을 주지 못하겠는게 일회용인데 매일매일 플라스틱을 쓰고 버려야하니까.. 플라스틱 사용 때문에 점수를 낮춥니다. 전 이거 한봉지 다쓰면 일반 치실로 연습해서 쓰려구요. 쓰는 분들도 한번쯤 플라스틱 사용에 대해 생각해보셨으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