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거 써 보고 싶어도 플랙커스 제품만 몇번이나 재구매해서 쓰고 있음. 이런 일회용 막대 치실을 파는 곳이 많지 않고 브랜드 종류도 별로 없어서 주로 플랙커스만 주로 구매하고 있음. 큰 단점 없고 무난해서 쓰기 좋음 ㅎㅎ
가격은 별로 저렴하지 않음. 개당 가격 생각해보면 생각보다 이게 돈이 많이 나감.
이렇게 한번씩만 쓰고 버리는 물건에 쓰는 돈이 아깝게 느껴지긴 해서 할인 자주 자주 하면 좋겠음...
와씨 너무 만족해요
우선 치과공포증이 커서 치과가는거 자체가 큰 공포인데요 치실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해서 계속 잊을만하면 올영에 유명한 치실 사서 해봤는데 이빨에 잘안들어가거나 끼거 손이 너무 아파서 포기했어요 그러다 플랙커스 추천을 많이 봐서 써봣는데 첫날이거든요? 근데 지인짜 편해요 물론 제가알기론 실로 된게 더 효과있다 들었는데 저같이 치실 치린이? 분들 입문용으론 딱입니다 저 충격먹었어요 나름 양치질 열심히 했는데 크라운 씌운곳에 특히나 왕건이 나와서...치실은 무조건 해야하는구나 느꼈어요
여튼 저같은 치실 초보자분들도 바로 사용하기 편하실거라 생각해서 적극추천합니다
가격은 쫌비싸서 그렇긴한데 좋아서 재구매 의사 있구요
치실 사용법은 이과 이사이는 톱질하듯이 치실을 넣었다가 잇몸은 c자모양으로 감싸듯이 위아래로 쓱싹 하셔야해요 (잇몸에 넣은상태에서조차도 톱질하면 잇몸 상한대요) 그로다 빼면 끗!
손으로 끊어쓰는 치실보다 민트발라져있는게 덜 떡지긴 하는데 입에 남는 느낌이 불호인건 어쩔수 없었다 가격이 좀더 비싸긴하지만 일회용치실이 쓰는게 훨씬 편해서 사용하기에 괜찮았고 실이 평균보다 살짝 가는편이라 사용하고 잇몸붓거나 그런것도 없었음 올영에서 세일할때 사면 좋음 정가는 좀 비싸다
민트향 나는거 밑에 리뷰들보고 알았어여. ,,
이 회사꺼 보라색 치실은 실이 일반 실이 아니라 반짝반짝하고 칼국수면?같은 거라 깔끔하게 나오지 않는데 이 친구는 괜찮아요
바디에 이쑤씨개도 있어서 일석이조임
BUT 집에있던 치실이 떨어져서 올리브영가서 샀지만 갯수에 비해서 저렴한 편은 아닌것같아서 다음엔 마트에서 다른 제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