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분 블로그에서 치실 이것만 쓸거라는 내용의 일상글을 옛날에 봤었는데 한참뒤에 써보게됐어요.
근데 너무 좋네요~!!👍
특이하게 치실이 마치 쌀국수면처럼 납작하게 굵은데,
쫀쫀한 니트(?) 톡톡한 면티(?) 같은 신축성있는 재질이라
굵은데도 이 사이에 잘 들어가고
다른 일반 치실에 비해서 자극없이 이물질을 부드럽게 잘 빼 주는 느낌이에요. 잇몸자극 없이 한번에 부드럽게 잘빼주더라구요.
가격이 좀 있지만
상쾌한 민트도 묻혀져있고
이건 도톰한치실이 이 사이를 꽉채웠다가 나가서.. 꼭 치실부위에 민트향으로 양치를 개운하게 한 것 같은 느낌이라 좋아요.
휴대성 높은 케이스는 간편하게 치실을 open/close 할 수 있어 그 점도 좋고요.
이 리뷰는 2021.10.2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