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몸이 아주아주 예민한 편이에요.
다양한 치실 제품들 구매해서 사용해봤지만, 요게 최고에요.
두께감 있어 보이지만 잇몸에 자극 없는 사용감이에요. 워터픽으로 치아 사이 안 빠지는 것도 잘 빠지구요. 대신 치아쪽 잇몸 안쪽까지할 땐 더 얇은 치실이 좋아서 두가지 항상 구비해놓는답니다. 비싼편이여서 세일할 때 많이 사두거나 세트로 사요~~~추천합니다!
유명한 치실을 몇 개 사용해보니 솔직히 치실은 다 거기서 거기란 느낌이 강했는데 '치실도 월등히 좋은 제품이 있을 수 있구나!'를 느끼게 해준 제품이에요.
그냥 있을 때는 생각보다 두꺼워 보여서 이게 어떻게 치아 사이로 들어가지 싶은데 손가락에 감아 당겨주면 얇고 탄성도 있어서 생각보다 틈새에도 잘 들어가지더라구요. 부드러운 탄성이 있어서 훅 들어갔을 때 잇몸이 아픈 느낌도 덜해요!
스마트 치실이 정말 좋다고 생각한 제품 강점은 프라그 제거가 정말 뛰어나다는 거예요. 얇은 일반 치실쓰면 끼어있던 찌꺼기 들이 밖으로도 튀고 입 안으로도 튀고 그런 경우들이 있는데, 이건 틈새에 들어가면서 다시 넓어지면 치실 자체의 타래 사이사이에 프라그와 음식물이 딱 끼워져서 좀 획기적으로 픽업이 되네용ㅋㅋ 계속 왔다갔다 안 해도 돼서 잇몸에 무리도 가지 않아요. 잇몸이 예민해서 치실 사용 꺼리는 분들에게도 정말 강추할 아이템이에요.
단 한 가지 단점이 있다면 가격일텐데, 양치를 할 때마다 치실을 사용하진 않아서 체감하는 사용 기간 자체가 짧지 않기에 다 사용하면 재구매할 의사 완전 있습니다.
치실이 좋아봤자 별 거 있겠어?!라고 생각했다면 큰 코 다칠 인생템이에요!!
닥터텅스 치실은 말해 뭐합니까? 치실 계의 혁명이자 1인자에요. 약국에서 파는 일반 치실 쓰다가 닥터텅스 썼는데 잇몸에 자극도 없고 사용감도 괜찮다라구요! 다만 처음에 쓸 땐 생강맛이 나서 진짜 당황했어요ㅋㅋㅋㅋㅋ근데 쓰다 보니 적응하니까 괜찮습니다! n번째 재구매하는 완전 인생템👍
그동안 치실 왜 쓰는지 몰랐는데 이거 쓰고 치실없이는 못사는 사람 됐습니다
다른 치실들.. 다 얇아서 나오는 것도 없고 또 얇아서 잘못넣으면 잇몸에 피보고 너무 아프고 그랬는데 닥터텅스 이거는 달라요..
솔직히 치실 초보들이 더 사용해야 되는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실 굵기 보면 처음엔 이걸 이 사이에 ?? 싶지만 살살 지그재그로 넣으면 실이 풀어져서 하나도 안아프게 사용할 수 있어요 피도 안납니다 오히려 다른 치실들 썼을 때 날카로워서 맨날 피났었는데..
향기도 취향저격이에요
쓰던 치실이 얇고 감질나서 글로우픽 치실 1위라길래 사봤는데 너무 좋네요
물 묻으면 약간 스펀지처럼 되서 이물질 잘 빠져요
엄청 두꺼워서 치아사이에서 안빠진다 그런 정도는 아니고 물 묻힌 거즈면이 되는데 또 팽팽하게 잡아당기면 얇아지는 느낌(?)이래요
너무 좁은 아랫쪽 앞니 사이는 약간 힘들게 되지만 되긴해요
어금니쪽 치실질이 잘 되는 거 보이니까 너무 속시원하네욬ㅋㅋㄱ
좀 비싸도 계속 쓸꺼에요
/1달쓰니까 다 썼네요
가격은 좀 있지만 계속 쓰려고 6개 주문했어요
치아 사이가 너무 좁은분들 외에는 강추합니다.
치실 초보자에게는 좀 부담스러운 굵기이지만, 한번 이 맛에 들리면 다른 치실로는 만족하기 어려워요. 실이 부풀어 올라서 이물질을 한번에 꺼내주고, 실 자체가 날카롭지 않아서 잇몸도 덜 아파요.
하지만 워낙 부피가 있어서 세게 하면 잇몸에 영향이 갈 것 같긴 해요.
집에서는 워터픽 사용하지만 사무실에는 항상 보관하는 제품
치실을 쓸거면 이걸 쓰세요
진짜 신세계입니다.
여러 치실 다 써봤지만 얜 어나더레벨이예요.
치실계의 에르메스 라고 하길래. 찐 에르메스는 못 쓰니 얘라도 써볼까? 싶어서 샀는데 무슨 갈고리처럼 음식물 다 끌고 나와요.
주위에 영업했는데 다들 놀랐어요.
단, 치실 사용법을 제대로 숙지하지 않고 있다면 별다른 차이를 느끼지 못 할 지도 모릅니다.
사용법을 제대로 숙지하고 사용하고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ㅎㅎㅎ
실이 여러겹이어서 그 여러겹의 실이 치아면을 다 쓸어줘요.
저의 인생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