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한 맛을 싫어해서 자극적이지 않은 가글 찾아보다 구입한 건데 제일 괜찮은 것 같았어요
처음에 초록색 가글을 쓰다가 너무 밍밍해서 파란색으로 바꿨는데 자일리톨이 들어있어서 개운한 느낌이 있지만 강한 민트향이 아니라 좋았어요
순하다고 유명한 가글을 써봐도 매운 맛이 느껴져서 잘 못썼는데 이 제품은 효과도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괜찮은 것 같아요
사용법엔 뚜껑에 한컵 덜어서 목 젖히고 가글링하고 또 한컵 덜어서 입안에서 우물우물 해주라는데 이렇게 하면 거품도 생기고 양이 많아서 잘못하면 조금 삼키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반컵 정도만 사용하는데 효과가 떨어지는 것 같지는 않아서 요즘에 매일 사용하고 있어요
이 리뷰는 2020.06.1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