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색이에요. 색소가 첨가되지 않아서 좋아요. 레몬 맛이 나요. 토탈케어 플러스보다 입안에 얼얼한 느낌이 확실히 덜 들어요. 끝맛이 별로에요. 통이 불투명해서 얼마나 남았는지 확인하기 어려워요. 이가 환해지는지는 아직 모르겠어요. 매일 사용하는 건 아니라서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미백효과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검은뚜껑이라 와 개따가운거아냐?? 하면서 잔뜩 쫄아있는 상태로 써봤는데 생각보단 무난하다..?
설명 보면 미백 효과 어쩌고 하는데 기대도 안했지만 역시나 내 치아 색깔은 그대로고^^...
그래도 저번에 썼던 리스테린 주황색보다 훨씬 순하고 상쾌해서 좋았음. 아 근데 맛은 좀 애매한 편. 은근한 짭잘? 찝질?함이 남는다.
레몬이랑 소금맛일 줄 알았는데 그냥 민트 가글이네용.. 치아미백은 없어요
뚜껑에 선이 없어서 얼마나 해야되는지 모르겠고ㅠㅠ 맛이 진짜진짜 오래가요 아 그리고 가글하고 나면 너무 건조해요!!! 입안은 그래도 가글이니까 건조할 수 있는데 입술도 막 쩍쩍 달라붙는 느낌에 진짜 건조해요 입으로 씻어봐도 나아지는건 없더라고요..
가글 처음써봐서 잘 모르는데 원래 이런건가요??? 아무튼 별로였어용
장점:
전에 사용하던 리스테린은 엄청 강한 초록색 제품이였고 처음 가글을 해본 거여서 사용할 때 많이 힘들었는데 헬씨브라이트는 리스테린 제품중에 제일 무난하면서도 시원하고 개운해서 이것만 사용중. 가격도 무난한 편.
양치 후 남아있는 약간의 냄새? 같은 것도 잘 잡아주고 개운한 느낌이 들어서 좋음!
단점:
어린이 보호용 안전캡이라고 해서 이거는 뚜껑이 눌러서 돌려야 해서 첨엔 약간 눌러서 돌려야 하기 때문에 한 번에 잘 안 열림.